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,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 || [[한글]] || 담 || [[유니코드]] || B2F4 || [[완성형]] 수록 여부 || O || || 구성 || ㄷ+ㅏ+ㅁ || [[두벌식]]–[[QWERTY]] || eka || [[세벌식]] 최종–QWERTY || ufz || [목차] == 정해진 구역에 벽을 쌓아놓은 것 == 쓰이는 재료나 쓰임에 따라 다르다. 이것을 위로 넘어간다는 의미의 [[월담]]이라는 말이 있다. ex) 울타리, 목책, 돌담, 나무담 == 譚 == [[춘추시대]]에 존재하던 소국으로 작위는 자작이며 지금의 산동성 제남시 동남쪽에 영토로 하고 있다. [[제나라|제]](齊)의 환공이 공자 시절 때 대접을 하지 않았고 제(齊)의 환공이 즉위한 이후 하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(齊)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였다. == 郯 == [[춘추시대]]에 존재하던 소국으로 [[제]](齊)의 경공이 약소국 제후들을 초청할 때 참석하여 제(齊)의 수도인 임치로 와서 예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다. 기원전 414년, [[월나라]]에 망했다. == 급성적인 근육 경련과 위축 == 담 걸렸다고 하는 게 이것이다. 당해본 사람만 그 고통을 안다. 목에 결리는 것부터[* 이때 장난으로 반대편으로 '''확!''' 돌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지 말자. 그 사람 입장에서는 '''세상에 있는 모든 근육계의 아픔을 동시에 겪는 고통을 겪게 된다.'''] 상체에 결리는 것[* 천천히 조이는 느낌이 드는데 상체에 담이 결리게 되면 가끔씩 호흡이 어려워 지는 경우도 생긴다.]등 결리는 부위는 다양하다.[* 그러나 하지, 특히 종아리나 발의 경우는 담결렸다는 표현 대신 [[쥐(증상)|쥐]]났다는 표현을 쓴다.] 보통 4일에서 1주일 정도 지속[* 담의 실제 고통 자체는 하루 이틀 정도면 사라진다. 나머지 기간은 잔재들이 완전히 풀리는데 걸리는 시간.]된다. 한의원에서 침치료가 가능하고, 해당 부위를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살살 움직이면서 풀어야 한다. 약국에 가서 담결릴 때 먹는약 사서 먹는 경우도 많으나 근육이완이 선택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감안하자. 통증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. 문제는 이 담이라는게 [[파상풍]] 초기증상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것에 있다. 목근육의 경련이 일어나면 일단 최근에 어디에 찔렸는지 생각해보고 병원에 가는게 났다. [[http://te31.net/rgr/view.php?id=rare2014&no=2658|그냥 5분만에 풀어버리자.]] == 그 외 동음이의어 == *말씀 담(談) ex) [[괴담]], 담화, 담소 등 *[[쓸개]] 담(膽) ex) 담즙, 담력, [[와신상담]] 등 *멜 담(擔) ex) 담당, [[담보]], [[담임]], 가담, 전담 등. 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의학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[[분류:춘추전국시대/국가]] 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