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이 문서는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 항목입니다. [목차] == 검 == [[중국]]의 [[전국시대(중국)|전국시대]]에 [[월]]나라의 명인 [[구야자]]가 월왕 윤상의 명에 따라 만든 명검 중 하나로 희광에게 전해진 세 자루 중 하나. === 창작물에서 === [[열국지]]에서는 담로(湛盧) 혹은 잠로(潛盧)라고도 불리며, 잠잠하고 검푸른 빛을 띄고 있다고 해서 희광이 붙인 이름이라 한다. 희광이 오나라의 왕이 된 이후 [[초]]나라와 싸울 시기에 계략의 도구로 이용되었는데, 어느 날 갑자기 물에 젖은 채로 초소왕의 침실에서 발견되었다. 마침 검상을 잘 본다는 풍호자라는 사람이 초나라의 수도에 나타나자 초소왕은 이 검을 보였는데, 그 세 자루 중에 [[어장]]은 [[전제]]가 사용해서 효력을 잃었기 때문에 담로는 어장보다 낫다고 한다. 풍호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검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. {{|이 검을 빼어들면 검신(劍神)의 도움을 받아 어떤 강적도 물리칠 수 있다. 왕이 아니고서는 소유할 수도 없으며, 만일 그 왕이 도의에 어긋난 일을 저지르면 스스로 주인을 떠나 도의가 있는 왕에게로 간다고 한다.|}} 풍호자의 말은 담로가 오왕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강을 건너 초왕에게 와서 초왕을 진정한 왕으로 인정했다는 소리이며, 이 사실을 듣고 기뻐한 초소왕은 항상 차고 다니면서 이 사실을 백성들에게도 알렸다. 오나라는 초나라에 담로를 보내는 이 계략으로 초왕을 오만하게 만드는 것에 성공해 전략상의 우위를 얻을 수 있었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전설의 무기]] == 직책 == [[대한민국]]의 [[삼국시대]], [[백제]]의 지방행정구역. 원래 백제어 '다라','드르'의 음차(音借)로서 '성(城)'을 의미한다. 중국의 군현과 같은 기능을 가진 지방지배조직으로서, 왕족 출신의 자제종족이 중심이 된 지방관이 파견되었다. ≪양서 梁書≫ 백제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2개의 담로가 존재하였음을 알 수 있다. 따라서, 담로는 지방지배의 거점으로서의 성을 의미하는 동시에, 그 것을 중심으로 하는 일정한 통치영역을 의미하는 말로 생각할 수 있다. (출처 :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34479|한국 민족문화대백과]]) [[분류:전설의 무기]] 담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