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7apJEgD.jpg]] [[파일:attachment/당가리/dungarees.jpg]] 사진 속 인물들이 입고 있는 바지. [[해군]]의 함정 작업복 하의를 일컫는 단어. [[대한민국 해군]]에선 해상병전투복(하)의 별칭으로 쓰인다. 짝을 이루는 [[샘브레이]]와 마찬가지로 [[외국어]]가 요상하게 변형된 단어로, 일부 지역에서는 덩가리라고도 부른다. 어원은 Dungaree로, 이건 인도의 Dongri ([[뭄바이]] 근처의 포구 이름)에서 변형된 것으로 추정한다. 기본적으로는 [[면]]으로 짠 천의 형태로, [[블루]] [[데님]]과 같은 천이다. 동네 이름이 붙은 이유는 그 동네에서 수출되어 실려와서. 아시겠지만 블루 데님은 청바지 만드는 그 천이고, 질기고 튼튼해서 옛부터 작업복 바지로 잘 쓰였다. 1920년대부턴 [[샘브레이]]와 함께 [[미합중국 해군]]에 기관병과 인원의 작업복 하의로 채택되었고, 미 해군의 영향을 받은 여러 국가 해군에서 채택했다. 현재는 재질이 바뀌었으나, [[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들|관습적으로 부르던 게 있어 놔서 그냥 당가리라고 계속 부르는 중]]. 본래 위에 써있는 해군 하의에 쓰이는 천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. 데님과 셈브레이와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데님은 파란 날실과 하얀 씨실을 능직으로, 셈브레이는 파란 날실과 하얀 씨실을 평직으로 짠 반면 당가리는 하얀 날실과 파란 씨실을 능직으로 짠 천이다. 그러나 요즘엔 얇은 데님을 당가리라 칭하기도 하지만 이는 엄밀히 따지면 틀린 것이다. [[분류:해군]] 당가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