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관련 문서 : [[우주론]], [[은하]] * 관련 인물 : [[할로 섀플리]], 히버 커티스, [[에드윈 허블]] Great Debate 대논쟁 혹은 커티스-섀플리 대논쟁[* 영어 표기 상에선 Great를 빼고 쓰기 때문에 섀플리 - 커티스 논쟁이 맞긴 하다.] [목차] == 개요 == 20세기 초 [[천문학]]계를 뒤흔든 대형 논쟁. 커티스와 섀플리가 축으로 나눠져 벌인 논쟁이라 섀플리-커티스 논쟁이라고 하기도 한다. 주요 논점은 [[망원경]]의 발달로 전까진 존재를 모르던[* 천체 관측을 어느정도 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어지간한 성능의 망원경으론 은하를 정확하게 관측할 수 없다.] [[안드로메다 은하|나선은하]]가 발견 되면서 시작되었다. 당시엔 [[은하]]라는 개념도 없었고 안드로메다 은하는 성운으로 불리던 시절이다. 결국 나선은하의 정체와 더불어 우주의 크기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게 되면서 일이 커진다.[* 이해를 위해 이 문서예서 은하라는 용어를 사용할 뿐 이 당시엔 은하라는 개념이 없던건 둘째고 우주의 크기도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.] === 커티스의 주장 === 나선은하는 우리 은하와는 또 다른 [[섬 우주]]이다. === 섀플리의 주장 === 우주는 우리 은하 내의 일부이고 나선은하 역시 우리 은하 내의 천체이다. == 결론 == 이 대논쟁은 [[에드윈 허블]]이 안드로메다 은하 내의 [[세페이드 변광성]]을 발견하면서 종결을 맞이한다. 결론부터 말하면 '''둘 다 틀렸고''' 우주엔 수많은 별의 집단인 은하가 존재하는 것. 우주는 넓고 나선은하는 섬 우주도 아니었다. [[분류:천문학]] 대논쟁(천문학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