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야구용어]] [include(틀:야구의 포지션)] ||<:><table align=center><|3><#dcdcdc> '''포지션명''' ||<:> 한국어 ||<:> 대수비 ||<|5><#white><:> - || ||<:> 영어 ||<:> || ||<:> 일본어 ||<:> 代守備 || ||<:><#dcdcdc> '''포지션 번호''' ||<-2><:> || ||<:><#dcdcdc> '''포지션 약어''' ||<-2><:> || [[야구]]에서 수비력 강화를 위해 주전 야수와 교체되어 투입되는 선수. 말 그대로 수비력으로 먹고 사는 셈인데, 애초에 수비의 비중이 타격이나 투수의 투구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[* [[세이버매트릭스]]에선 일반적으로 수비의 비중이 야구의 5~10% 정도라고 보고 있다.] 한 포지션에서 월등한 수비력만 갖추어서는 25인 엔트리에 들기 어렵다. 따라서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멀티포지션 소화 능력이 필요하다. 다른 것은 다 못 해도 수비(+포지션 사이의 호환성) 하나만큼은 팀 내에서 가장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1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.[* 수비 하나만으로도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[[아지 스미스]] 같은 선수가 있긴 하다. ~~그렇다고 아지 스미스가 타격은 꽝이었냐면 그건 아니란게 문제~~] 주로 경기 후반 승패가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주전 선수들의 휴식 차원에서 대수비로 투입되거나 수비강화 목적으로 수비가 약한선수와 교체 되거나 포지션이 맞지않는 대타나 대주자의 자리에 들어간다. [[외야수]]의 경우는 팀 내 주전 [[중견수]]와 맞먹거나 그를 뛰어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, [[내야수]]로서는 최소한 [[2루수]]와 [[유격수]]를 모두 소화할 수 있어야 꾸준한 경기 출전이 보장된다. 탁월한 내야 대수비 요원들은 여기에다가 [[3루수]]까지 커버하는 것이 보통이다. 상대적으로 수비난이도가 낮은 [[1루수]]까지 겸하는 대수비 요원들도 많다. 더 나아가서는 내외야 전 포지션을 보는 대수비 요원이 나타나기도 한다. 물론 [[포수]]는 예외. 일정 수준 이상으로 포수를 볼 수만 있으면 백업으로는 문제가 없다. 경기 중반 이후 정신없이 [[대타]]와 [[대주자]]를 내다 보면 수비위치가 영 골치아프게 꼬이는 경우가 많은데, 이 때 이런 멀티플 백업 요원들은 쏠쏠한 힘이 된다. 언제 어떤 자리에 대타나 대주자를 내도 수비 포지션 문제는 걱정이 없기 때문이다. 가까운 예로 [[삼성 라이온즈]]의 만능 백업요원 [[김재걸]]은 내야 어느 자리를 맡겨도 평균은 가는 수비능력 덕분에 백업으로 12년 동안 1군에서 활동했고, 은퇴하고 나서도 수비코치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. 무려 19년동안 [[LG 트윈스]]에서만 뛰면서 '''내외야 전포지션'''의 구멍을 메워줬던 [[이종열]]도 비슷한 케이스. 현재 뛰고 있는 현역선수 중에는 [[넥센 히어로즈]]의 [[김지수(야구선수)|김지수]]를 예로 들 수 있겠다. 간혹 타격이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하는 외국인 타자들이 실은 형편없는 타격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수비는 쓸데없이(…) 뛰어난 경우 대수비의 호칭이 붙기도 한다. 2006년의 [[기아 타이거즈]]와 2007년의 [[롯데 자이언츠]]는 각각 '''스캇 시볼'''과 '''[[에두아르도 리오스]]'''라는 대수비 전문 외국인선수를 뽑아와서 팬들을 [[충격과 공포]]에 빠트렸다. [각주] [[분류:야구]] [[분류:야구의 포지션]] [[분류:야구용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야구의 포지션 (원본 보기) 대수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