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大王巖 == 해석 그대로 ~~[[크고 아름다운]]~~ 대왕바위. 큰 바위를 뜻하는 명칭으로 잘 찾아보면 이글을 보고 있는 위키니트들이 사는 곳 근처에도 이런 지명이 있을 것이다. 보통 산 꼭대기나 중턱, 바닷가에 있는 큰 바위에 주로 붙이는 명칭. == 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에 있는 [[바위]] [[섬]] == [[문무대왕릉]]의 수중릉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실제로 공식 명칭이 문무대왕릉이다. 항목 참조. == [[울산광역시]] [[동구(울산)|동구]]에 있는 바위 섬 ==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)] [[파일:울산 대왕암.jpg]] 이곳은 문무대왕의 [[왕비]]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용이 되겠다 하여 바위섬 아래에 묻혔다는 2번 항목의 경주 대왕암과 매우 비슷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.[* 참고로 경주와 울산은 바로 옆이고, 두 대왕암은 27km 정도 떨어져 있다.] 울산시에서 주요 관광지로 밀고 있는 곳.--관광지로 밀 만 하다.울산 여행가게 되면 대왕암 꼭 가라. 두번 가라.-- 경주 대왕암과 이름과 전설은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매우 다르다. 일단 규모부터 다른데, 경주 대왕암은 해수욕장 앞의 낮고 작은 바위섬이고 올라가볼 수 없지만, 울산 대왕암은 경주 대왕암보다는 부산의 [[태종대]]처럼 상당한 면적에 걸쳐 있는 해안바위절벽지대이며, 주요 포인트만 둘러본다고 해도 좀 편한 복장과 신발을 신고 어느정도 트레킹을 한다는 생각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. 부산 [[오륙도]]처럼 육지와 가까운 바다에 떨어진 섬인데,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시민들의 산책로로 기능하고 있다. 참고로 여름에나 겨울에나 가면 바람이 아주 끝내준다. 다리 위에서 바람때문에 바닷물이 바위에 부딪혀 튀어올라 얼굴에 튀는 걸 경험할 수 있다. 날씨가 험한 날에는 파도가 들이칠 정도. 2015년 8월 25일에 엄청나게 노후가 들었던 대왕암으로 연결해 주는 다리를 교체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3&aid=0006716034|#]]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근처의 다른 관광지로 [[일산해수욕장]][* 해변 남쪽에서 바로 연결된다.], 슬도, 그리고 관광지라기엔 뭣하지만 외지인이 울산에 오면 견학하러 많이 가는 [[현대중공업]]이 있다. 바위절벽 여기저기에 [[고양이]]가 많다. [[분류:울산광역시의 섬]][[분류:신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대왕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