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대우자동차]] [[파일:2Zq9Bhh.jpg]] F/L 모델[* 최후기형은 아웃사이드 미러가 접이식이었다. 사진은 최후기형 이전의 모델.] [목차] Daewoo Brougham == 개요 == >'''귀하의 명성을 위한 고품격 네오-클래식 세단ㅡ 브로엄''' [[대우자동차]]에서 1991년 10월에 출시된 [[FR(자동차)|FR]] 준대형 모델~~이라고 쓰고 프린스의 고급형이라고 쓴다~~. == 상세 == [[대우 프린스|프린스]]와 함께 V-카 프로젝트로 개발되었으며, [[대우 로얄]] 시리즈의 최고급 차종인 슈퍼 살롱의 뒤를 잇는 모델로 출시되었다. 프린스의 상위호환. 출시 당시에는 2.0ℓ SOHC, 2.0ℓ DOHC 가솔린 엔진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, 1993년 6월부터는 ~~[[대우 임페리얼|임페리얼]]의 삽질 때문에~~ 3.0ℓ SOHC 엔진 트림도 추가되어 사실상 대우의 플래그쉽 모델로 잠깐 활약하기도 했지만 이듬해 [[대우 아카디아|아카디아]]의 출시로 조기 단종되었다. 1996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브로엄으로 개편되면서부터는 2.2ℓ DOHC 엔진 트림이 추가되기도 했다. 2.0 LPG 택시도 있었다. 프린스처럼 엔진에 따라 4단 [[자동변속기]]의 타입이 다르다. DOHC에는 전자식, SOHC 및 LPG에는 유압식이 달렸다. 차명인 브로엄의 어원은 1838년 영국의 대법관이었던 '''헨리브로엄'''에 의해 디자인된 당시 귀족들이 타고 다니던 고급 유개마차를 의미한다.[* 브로엄 공식광고와 브로엄 카탈로그에 나와 있다.] 차의 족보가 상당히 복잡한데, 이 차의 근원은 [[대우 로얄]] 시리즈의 고급형인 1987년의 [[대우 로얄#s-4.6|슈퍼 살롱]]에서 시작한다. 대우 로얄 시리즈가 1991년 일제히 마이너 체인지되며 라인업이 대폭 정리되었는데, 중형 세단인 [[대우 프린스]], 그리고 내외관을 고급스럽게 꾸민 브로엄으로 나뉘게 된다. 브로엄의 경우 시기마다의 이름이 다른데, 1991년부터 1994년까지는 슈퍼 살롱/슈퍼 살롱 브로엄, 1994년부터 1996년까지는 브로엄, 1996년부터 1999년까지는 뉴 브로엄이라고 불리웠다. ~~아이고 헷갈려~~ 1994년에 이름이 최종 정리되기 전까지 브로엄은 슈퍼살롱 고급 트림의 명칭이었던 것이다. 하지만 플랫폼은 알다시피 --사골-- 레코드(...). 위 사진상의 모습, 즉 21세기 들어 브로엄 하면 떠오르는 저 디자인은 1991년 브로엄부터의 이야기다. 측면 윈도우 라인은 프린스와 판박이처럼 똑같지만, 앞뒤 범퍼를 늘리고 크롬 도금 장식을 잔뜩 발라 보다 화려해 보인다. 외형도 프린스와 다르게 곡선 형태의 유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며, 뒷 번호판 자리도 범퍼 쪽으로 내렸다. ~~나중에 뉴 프린스도 그렇게 하기는 하는데~~ 중형급인 [[대우 프린스]]와 차별화된 럭셔리 이미지를 표방했지만 시장에서는 '''[[대우 프린스]]의 가지치기 모델'''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철저하게 외면당했다. 베이스 모델인 [[대우 프린스]]는 [[현대 쏘나타]]로 인해 고전하고 있었기에 프린스의 차체 그대로에서 외장만 달랐고 엔진 성능조차 차별화 된 것이 없었던 브로엄은 사정이 더더욱 나쁠 수 밖에 없었다. 특히 당시에 한국 자동차 럭셔리 세단에서 중요시 되는 차체 크기가 [[대우 프린스]]와 완벽히 똑같은 중형급에 지나지 않았기에 브로엄 구입할 돈으로 차라리 조금 더 보태서 [[현대 그랜저|뉴 그랜저]]나 [[기아 포텐샤|포텐샤]] 등의 대형 모델로 가는 편이 낫다는 인식이 많았기 때문이다.~~[[현대 마르샤|이거 어디서]] [[현대 아슬란|많이 본 레퍼토리인데(...)]]~~ 1996년에 페이스리프트했을 때 센터페시아와 계기판 모양이 달라졌다. 이후 또 한 번의 변경 때 더블 D 모양의 후드 탑 엠블렘을 버리고 대우의 신형 엠블렘을 달았으며, 아웃사이드 미러가 접이식으로 변경됐다. 레간자가 나온 후에도 생산했지만 [[대우그룹]]이 망하기 일보 직전이던 1999년 4월부터는 [[대우 아카디아|아카디아]]와 함게 특가로 재고처분 했다가 ~~먼저 산사람들은 뭔 죄라고(...)~~ 결국 8개월 뒤인 1999년 12월 프린스와 함께 단종되고, [[GM대우 매그너스|매그너스]]가 출시되며 브로엄의 후속을 이어가는 듯 했다가 매그너스가 중형급인 [[대우 레간자]]의 후속모델로 포지션이 변경되면서 '''19년 3개월 동안 우려먹던''' 로얄 살롱 - 슈퍼 살롱 - 브로엄 시리즈의 역사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됨과 동시에 [[GM V-플랫폼]] 역시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퇴역하면서 대우의 후륜구동 준대형 세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. 이후 대우 계열 준대형차의 계보는 약 11년간 공백이 이어졌으나, 2010년에 [[한국GM]]의 [[알페온]]이 출시되면서 명맥을 다시 이어가게 된다. ~~[[왕위를 계승 중입니다|그리고 대우의 럭셔리 모델 실패의 법칙도 계승 중이다]]~~ == 여담 == http://details-of-cars.com/wp-content/uploads/parser/Daewoo-super-7.jpg?width=600 * ~~사실 리무진도 있다~~[* 브로엄이 수출되거나 중고차로 팔린 국가(러시아나 동남아시아)에서 임의로 리무진으로 튜닝한것.]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대우자동차의 차량)] [[분류:대우자동차/생산차량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대우자동차의 차량 (원본 보기) 대우 브로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