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shiraz.png]] [[파일:attachment/shiraz2.png]] [include(틀:대우자동차의 차량)] [목차] == 개요 == 1997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된 대우의 컨셉트카. 디자인은 대우가 인수한 영국 워딩테크니컬센터(DWTC)의 수석 디자이너 Ginger Ostle 의 주도하에 개발되었고 2세대 혼다 레전드(아카디아)를 기본 설계로 만들어진 전륜구동 대형고급승용차다. 출시직전 단계까지 갔으나 [[쌍용자동차]]를 인수하면서 [[체어맨]]을 거저먹게 되자 프로젝트를 사장시켰다. 당시 자료에 의한 쉬라츠의 제원은 다음과 같다. * 길이*너비*높이 : 5007*1873*1446 * 휠베이스 : 2900mm * 무게 : 2000kg * 엔진 : V8 * [[배기량]] : 2500~4000cc 사진을 보면 90년대 후반 당시 대우자동차 승용 라인업이었던 [[대우 레간자|레간자]], [[대우 누비라|누비라]], [[대우 라노스|라노스]] 등과 유사성이 보이며 특히 상위급인 [[대우 레간자|레간자]]와 많이 비슷해 보이는데, 이는 대우자동차가 디자인 기획 단계에서부터 나름 패밀리룩을 지향했던 것으로 보인다. 그래서인지 전면부 디자인은 당시 대우에서 패밀리룩의 중심으로 마구 밀던 3단 그릴을 집어넣으려고 별의별 고생을 다 한 티가 팍팍 난다. 그런대로 제법 잘 어울리는 편. 출시되었으면 4000cc[* 당시에는 [[현대 에쿠스|에쿠스]]가 나오기 전이여서 쉬라츠가 양산되었으면 국내 최초로 V8 승용차 타이틀 및 최대배기량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것이다.]라는 이름값을 하면서 잘 나갔을지도 모를 쉬라츠는 모처럼만에 자체역량으로 만들어지는 대형 고급승용차로서 제품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러질 못하게 되어 자동차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아쉬워 하는 이가 많았다. 로얄시절의 전성기를 끝으로 90년대 들어 고전하던 대우자동차의 대형차 계보는 이후 [[GM대우 스테이츠맨|스테이츠맨]], [[GM대우 베리타스|베리타스]], [[알페온]]으로 이어지며 실패하는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. ~~지금까지 스테이츠맨, 베리타스, 알페온이 연전연패하고 있는 이유가 쉬라츠의 저주라고 [[카더라]].~~ --[[고잉 메리 호#s-6|저주할테다 GM놈들]]-- [[분류:대우자동차/생산차량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대우자동차의 차량 (원본 보기) 대우 쉬라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