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만화 [[CIEL]]에 등장하는 마법. 작중에서 간간히 언급되고 있으며, [[유즈 아인]]에 의해 자세한 진실이 밝혀진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CIEL세계의 태양은 이미 수명을 다해가고 있었다. 태양이 사라지고 나면 이 별은 언젠가 멸망할 것이고, 제국을 다스리던 황제는 이 사실을 알고서 백성들이 그런 멸망을 맞이하게 두는 것 보다 차라리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. 그리고 수많은 마법사들을 모아 '대정숙'을 준비하게 되는데 '대정숙'은 이 별 전체의 모든 생명을 한꺼번에 죽여버리는(...) 마법이었던 것. 이에 [[마리온 에버릿]]은 태양이 수명을 다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제국 황제와 싸워 승리하게 된다. 사실을 깨달은 마리온은 일단 와스큐란에게 부탁해 태양을 대신해 줄 것을 요구하고, 나머지 아크 드래곤들도 이 별의 자연을 담당하게 된다. 그리고 CIEL본편 15권에서 '인간들이 모두 죽어버렸으면 좋겠다'는 인세니티의 바람을 듣고 인피니티의 봉인이 풀린다. 인피니티는 인세니티의 의지에 따라 대정숙을 실행하게 되고, 라리에트와 [[스노우 화이트]]에 의해 재봉인. 하지만 '대정숙'은 다시 등장하게 되는데, 제국황제의 사념이 테나이얼을 설득해 '대정숙'을 다시 준비하게 만든 것. 하필 테나이얼의 딸 유지니아는 1왕녀에게 주어지는 회복 스펠 덕분에 쉽게 죽지도 못하는 몸이었고, 테나이얼은 유지니아가 그런 멸망을 겪게 둘 수는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. 여기서 [[제뉴어리 라이트스피어]]의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는데, 절대소천의 마법을 가진 제뉴어리라면 대정숙을 실행하지 않고서도 가장 쉽고 빠르게 이 별을 날려버릴 수 있었던 것(..). 결국 제뉴어리는 테나이얼에 의해 갖은 협박과 고문을 넘기게 된다. 물론 제뉴어리가 자신의 마법을 쓰려할 리는 없었다. 결국 제국 황제는 [[나나유 & 도도유]]자매와 융합해 대정숙을 실행하려 시도하나, 이비엔의 저지로 불발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대정숙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