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대통령]]을 뽑는 방식중 하나. [[미국]]처럼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[[대통령 간선제]]와는 다르게 대통령을 선출할때 국민이 직접 뽑는 경우를 말한다. 처음 [[대한민국]]에서 대통령을 선출할때 제헌국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 방식이었으나 이후 [[이승만]]이 [[발췌 개헌]]이란 초헌법적 개헌으로 대통령 직선제로 바꾸게된다.[* 이렇게 한 것은 제대로 된 야당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이승만이 아직까지 국민들로부터 (비교적) 인기가 많았기 때문이다. [[1950년]] 5월의 [[제2대 국회의원 선거]]는 엄청난 이승만 반대세력 + 무소속을 당선시켰고, 이런 간선제에서 이승만의 당선은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.] 이승만은 [[조봉암]]과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([[신익희]], [[조병옥]])의 분열과 부정선거를 통해 3선까지 성공했고, 4선에 시도하려다가 [[3.15 부정선거]]가 터졌다. 이후 [[제2공화국]]은 내각제 + 의원 간선제로 형식적 [[대통령]]과 [[국무총리]]를 선출했으나, [[5.16 군사정변]]으로 무너지고 도로 대통령 직선제로 복귀된다. [[박정희]]는 [[윤보선]]과 맞서 두번을 이긴다. 하지만 3선 개헌에도 불구하고 [[김대중]]과의 대결에서 큰 차이 없이 따라잡히자 [[10월 유신]]으로 [[통일주체국민회의]]에서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통령 간선제로 바뀌었다. 이후 [[6월 항쟁]]으로 대통령 직선제로 돌아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. 80년대에 가장 염원하던 구호이기도 했다. 2차 투표인 [[결선투표제]]를 하는 나라와 안하는 나라가 있다.[* [[1980년대]]까지도 직선제 자체를 비민주적으로 보는 경향이 높았다. [[대통령 간선제|간선제]] 항목 참조. [[베네수엘라]]의 [[우고 차베스]]도 자신의 장기집권을 직선제와 [[국민투표]]를 통해 정당화를 받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영 미심쩍다는 시각이 많다. 뭐, 그래도 지지층(다르게 말하면 콘크리트)이 위낙 탄탄했기에 4선에까지 성공했기는 했지만.] 한국은 결선 투표를 안하는 직선제 국가로는 [[멕시코]]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다. [각주] [[분류:정치 체제]] 대통령 직선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