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개그 콘서트/종영 코너]] ~~[[북한]]의 종합예술단...이 아니고~~ [[개그 콘서트]]에서 2008년 방영했던 코너. 개그 콘서트의 옛 코너를 [[북한]] 버전으로 패러디한 코너로서, 처음에는 [[생활사투리]]의 북한 버전인 북조선 사투리를 [[박성호(1973)|박성호]], [[김준현]]([[함경도 사투리]]), [[김시덕]]([[평안도 사투리]])이 하며 그 다음에 과거에 나왔던 코너의 북한 버전을 [[박지선]]이 보여주고, 마지막으로 [[한민관]]이 인기가수를 ~~조선식~~북한식으로 패러디한 코너이다. 진행은 김재성([[김희원(코미디언)|김희원]])과 [[김영민(개그맨)|김영민]]이 맡았다. 여기서 패러디의 범위는 '''개그 콘서트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다.''' [[개그야]]의 [[사모님]]과 [[웃음을 찾는 사람들]]의 '왜 없어'도 여기에서 패러디했다. 과거 코너의 패러디뿐만 아니라 과거 TV 드라마의 패러디까지 했다. 물론 모두 다 쓸데없는 소리를 했다가 [[이광섭]]의 "묻으라우" 한마디에 숙청당한다. [[김정일|뽀글이 아저씨]] 역할을 맡은 사람은 [[박휘순]]인데, [[싱크로율]]이 장난이 아니다. 말없는 당원은 [[양상국]]이 맡았다. 북한에 대한 각종 ~~적절한~~부정적인 [[클리셰]]를 개그 코드로 사용하고 있어, 남북관계가 급속도로 경직되었던 [[이명박 정부]]가 들어서지 않았더라면 나오기 힘들었을 코너이기도 했다. 그래서인지 방영 당시에도 약간의 논란이 있었다. 개그 코너를 정권의 [[프로파간다]]로 이용한다며 불편해하는 시청자들이 상당수 있었기 때문이다. [[분류:개그 콘서트 코너]] 대포동 예술극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