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k-heritage.tv/upload/DataFolder/now2/news/news_130104_01.jpg 大韓民國歷史博物館 * 공식 홈페이지: [[http://www.much.go.kr/]] [목차] == 개요 == [[서울특별시]] [[종로구]] [[세종대로]]에 있는 [[대한민국]] [[국립]] [[근현대사]] [[박물관]]. 2008년 [[이명박]] 전 대통령이 현직시절 광복절 경축사에서 '''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조명할 수 있는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겠다'''는 취지하에 세워졌다. 기존에 있던 [[문화체육관광부]] 본청사를 박물관 건립지로 지정, 문체부 본청사가 세종로 독립청사에서 국립서울과학관 본관으로 이전~~더부살이~~하였고[* 현재는 [[정부세종청사]]로 이전하였다.] 문체부 청사가 이전된 건물을 리모델링 형식으로 전면개조하여 2년 후인 2012년 5월 23일자로 공식 완공되었다. 그 해 11월 23일자로 공식 개관하여 일반에게 공개되었다. http://img.seoul.co.kr/img/upload/2009/02/02/SSI_20090202175512_V.jpg 본래 이 청사는 [[1961년]] 국가재건위원회 본회가 있었던 건물이다. 후에 [[기획재정부]]의 전신인 경제기획원과 재무부 본청사로 쓰였다가 [[1986년]]부터 문화부가 들어오게 되면서 2010년까지 문체부 독립청사로 사용되었다. 또한 이 청사와 나란히 옆에 같이 지어진 [[주한미국대사관]] 건물 두 동 모두, 미국 국제개발청의 자금지원을 통해, 미국의 태평양건축 엔지니어(PA&E)와 빈넬(Vinnel)사가 주체가 되어 지은 것이다. 이때 빈넬사의 주임기사였던 [[건축가]] [[이용재]]도 건설에 참여하였다.[[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culture_general/445767.html|출처]]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12/18/2009121801142.html|출처2]][[http://www.chpri.org/board/content.asp?bCat=%B1%D9%B4%EB%B9%AE%C8%AD%C0%AF%BB%EA&bCode=8725|출처3]] 문체부 청사 시절에는 민원상을 제외하고 일반인이 들어올 수 없었던 곳이었는데 역사박물관으로 바뀌고 나서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한 공간으로 변경되었다. 주변에는 주한미국대사관, 건너편에 [[정부서울청사]]와 [[광화문]], [[경복궁]]이 있으며 건물 상층으로 올라가면 멀리 [[청와대]]도 보인다. http://www.much.go.kr/images/user/sub2/p_sub02_01_img3_12_l.jpg 청와대가 보이는 창가쪽에 2013년 기준으로, 역대 대통령의 초상화와 약력을 좌우 6명씩 대칭으로 붙이고,[* 한쪽은 이승만(1948-1960)에서 전두환(1980-1987)까지, 반대쪽은 노태우(1988-1992)에서 이명박(2008-2012)까지로 부착하여 1987년 6월 항쟁으로 제정된 현행 제6공화국 헌법을 기준으로 나뉘게 되었다. 박물관측에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초상화를 배치한 것인지, 아니면 인원 수를 똑같이 맞추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인지는 불명.] 대통령 집무실 책상과 기자회견용 탁자를 설치해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용 대통령 코스프레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. 박물관 전시목적은 대한민국 개항기 이후인 1870년대부터 2010년대 현재까지 '''대한민국 근현대사에 관련된 자료와 유물 그리고 증표 등을 전시보존'''하고 있으며 총 4개 전시관으로 나뉘여 전시한다. 1층은 기획전시실이라 기간마다 전시내용이 달라진다.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3층으로 올라가고 3층부터 5층까지 상설전시실이다. 3층은 [[1876년]]부터 [[1945년]] [[광복]]까지 [[개화기]]와 [[일제강점기]]를 다룬다. 4층은 1945년부터 [[1960년]] [[5.16 군사정변]]까지 [[6.25 전쟁]]과 [[4.19 혁명]]등을 다룬다. 5층은 전시실3에서 [[1961년]]부터 [[1987년]] [[6월 항쟁]]까지 전시실4에서 [[1988년]]부터 현재까지의 내용들을 다룬다. 1층 기획전시실은 현재(2015년 7월 7일부터 2015년 9월 29일까지) "70년의 세월, 70가지 이야기"라는 제목의 전시를 하고 있다. == 내용 부실 및 현대사 왜곡 논란 == 개관때부터 [[http://www.naeil.com/news_view/?id_art=68704|현대사 왜곡부터 내용 졸속 논란]]까지 말이 많았고 실재로 '''전시내용이 성의가 없다.''' 전시관 입구에 그 시대의 대략적인 내용이 적혀있고 설명없이 이름만 있는 전시물들이 덩그러니 놓여있다. 그나마 설명이 잘 되어있는건 [[경부고속도로]]와 [[새마을운동]]같이 [[박정희]] 대통령과 산업화 시대의 긍정적인 측면만을 다루었다는 지적이 있다. 물론, 개관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상의 부실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으며, 앞으로 박물관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야할 과제도 있을 것이다. 5.16 군사정변 이전의 [[제2공화국]]은 정치,사회,경제부분에서 설명 끝마다 실패했다는 식으로만 서술되어있다는 지적이 있다. 196~80년대의 경제발전에 관한 내용은 전시실3의 거의 대부분을 채우고 거기서 생긴 노동문제는 구석에 '[[전태일]]이 분신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.' 같은 설명밖에 없다. [[민주화]]에 관련된 전시는 같은 전시관 출구쪽에 있지만 거기에 있는 20년간의 민주화운동의 '''전시내용'''을 다 합쳐도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'''설명'''의 반도 안된다. 최근에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역사박물관측은 조금이나마 의식은 하고 있는지 2015년 5월, 1층 외곽 부근에 민주화운동 사진전(4.19 혁명 - 한일협정 반대 시위- 유신반대시위- 5.18민주화운동- 6월 항쟁 등)을 전시하고 있으며, 기존에 있던 파독 간호사, 광부등에 대한 내용을 대폭 줄이고 [[제2공화국]] 시절 전시물의 보강과 87년 이후의 전시관을 새로이 개장하는 등 개선의 의지는 보이고 있다. 아울러 2016년에는 총선이 있는 해이기도 해서 선거와 관련된 전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. 또한 정치사 중심의 거시적인 현대사 일변도에서 벗어나서 생활사, 미시사적 요소들도 전시하고 있기도 하다. [[분류:박물관]]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