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2006년 차범석의 희곡 '산불'을 각색해서 만든 '''환경보호 [[뮤지컬]].''' 김보경, 배해선, 신성록 등의 호화캐스팅과 외국 스탭 동원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결과는 그야말로 [[망했어요]]. 사실 겉만 번지르르했지 '''미숙한 점이 매우 많았던 작품.'''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에, 외국 작곡가가 어설프게 건드린 국악 리듬, 거기다가 가사는 글로벌 추세에 맞게 영어로 먼저 쓴 다음에 한국어로 번역한 티가 역력하다(...). 2006년 한국뮤지컬대상의 최우수작품상을 타기는 했으나 신시뮤지컬컴퍼니의 [[흑역사]]로 남을 듯하다. 아무리 번지르르하게 광고해도 내실이 없으면 [[좆망]]한다는 것을 보여 준 작품. [[분류:뮤지컬]] 댄싱 섀도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