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쓰레기 투입구를 뜻하는 더스트 슈트(Dust chute)를 찾는다면 [[더스트슈트]] 항목으로.|| [[유희왕]]의 함정 카드. * 상위항목 : [[유희왕/OCG]] https://www.ka-nabell.com/img/card/card100002084_1.jpg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더스트 슛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ダスト・シュート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Trap Dustshoot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상대의 패가 4장 이상일 때 발동할 수 있다. {{{#red '''상대의 패를 확인하고 몬스터 카드 1장을 선택하여, 그 카드의 주인의 덱으로 되돌리고 셔플한다.'''}}}|| 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상대의 패를 확인하고 효과를 쓰기 때문에 몬스터 카드가 없을 경우에도 상대는 자신의 패를 보여줘야 하며 덕분에 [[마인드 크러시]]등의 [[핸드 데스]] 계열의 카드를 사용하는 콤보가 악명이 높았다. 금지 카드인 [[강인한 파수병]]의 약화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해서 제한 카드를 거쳐 결국 2012년 03월 01자로 금지 카드가 되었다. 사실 이 카드도 그렇고, [[마인드 크러시]]도 그렇고, [[압수]]가 현역일때만 해도 [[듣보잡]]으로 취급되던 카드들이였다. '''실화'''를 하나 올리자면, 어느 플레이어는 압수보다는 그 당시 무제한이였던 이 카드와 마인드 크러시를 넣은 [[암흑계]]를 돌리고 있었는데, 그와 맞붙은 듀얼리스트들은 다들 '''이 사람 이상해. 왜 이런걸 쓰지?'''라는 표정으로 그를 지켜봤을 정도로(...) 당시에는 전혀 쓰이지 않았다. 정작 그 사람이 다른 덱을 돌리기 시작할 무렵, 금지/제한 카드 리스트가 바뀌었고, 일본의 유명사이트와 [[오로치]]의 사이트를 비롯한 수많은 사이트에 더스트슛과 마인드 크러시의 더블 콤보가 올라오면서 '''너도나도 쓰게 되었고''' 그렇게 필수카드로 등극하는 데 성공. 일러스트에 등장하는 몬스터는 전갈단의 멤버인 [[돈 잘우그|함정 해제의 클리프]]. 하긴 제아무리 함정을 파괴하는 효과를 가진 녀석이라도 이렇게 패에 있을 때 털려버리면 답이 없다. 참고로 이 카드의 이름은 고층 빌딩 등에서 쓰레기를 지하 처리시설로 떨어뜨리는 장치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. 즉 뒤의 '슛'이라는게 쏜다는 의미의 Shoot이 아니라 뭔가를 떨어뜨려서 내려보내는 관을 뜻하는 Chute라는 소리. 그러나 영어명은 왜 저 모양인지는 불명(...). 사실 원래 영문판 유희왕 카드 번역명이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다.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 더스트 슛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