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5/59/Dirk_Gently_UK_front_cover.jpg/200px-Dirk_Gently_UK_front_cover.jpg Dirk Gently's Holistic Detective Agency (Holistic은 '전체론적'이란 뜻인데, 출판사와 번역자는 '성스러운'이 맞다고 우기고서는 속편 "영혼의 길고 암울한 티타임"에서는 은근슬쩍 '전체론적'으로 고쳤다.) [[더글러스 애덤스]]가 발로 쓴 아스트랄 SF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개운빨 심령 추리소설로, 더글러스 애덤스는 그후 여기에 나오는 [[더크 젠틀리]]를 주인공으로 한 [[영혼의 길고 암울한 티타임]]을 써냈다. 재미는 [[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]]에 비기지 못하지만, '''아스트랄적으로 흐르는 쎈쓰'''는 더크 젠틀리 쪽이 강하다고 볼수 있다. 더글러스 애덤스는 이 소설에서 전혀 무관한 내용들([[새뮤얼 테일러 콜리지]]의 시, 소프트웨어 회사 사장의 죽음, 타임머신, 유령)을 한 내용으로 만들어버리는 괴상함을 보여준다. 어찌보면 자기 머리가 비상하게 좋다는 걸 나타내는 것 같기도하고, 어찌보면 이놈이 미쳤나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스토리가 괴상하지만 재미있게 나간다. 이 소설에 나오는 더크 젠틀리라는 인간은 본명은 스블라드 체일리인데,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다니다가 [[사기꾼]]행세를 하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닌다. 그러다가 그가 진짜 머리를 굴려서 계속적으로 얻어먹을수 있는 꼼수를 생각해 냈는데, 그 꼼수는 바로 대학교 시험문제와 그 답을 적어놓은 종이였던 것이다. 근데 그게 '''100% 일치'''하는 바람에 경찰서에 끌려가 콩밥을 먹은 전적이 있다. 그 후 [[양자역학]]에 나오는 "모든 것은 이어져 있다"라는 사상을 가진 탐정으로 일하며, 고양이 찾아주는거라든가 이혼문제같은 간단한 사건을 풀어주면서 사건과 전혀 연관없는 비용[* 고객의 불신으로 인해 진이 빠져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 발생하는 술값,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바하마 여행비]을 청구하는 일명 사기꾼이다. 이 소설을 읽다보면 EPR 역설이나, [[슈뢰딩거의 고양이]], [[카오스 이론]] 같은 과학적 지식이 등장하니 양자역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숨은 그림찾기처럼 과학적 지식을 찾아볼수 있다. 더글러스 애덤스는 이 말도 안되는 사기꾼 이야기와 [[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]]이야기를 섞을려다가 2001년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된다. 만약 그가 The Salmon of Doubt을 다 썼다면, 이게 안내서 6권이 되었을 것이다. 드라마화가 이루어져 2011년 [[BBC]]에서 방영될 예정이다. 2010년 12월에 파일럿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. 파일럿 에피소드는 소설과 줄거리가 판이하게 달라졌다. 그리고 소설과 다르게 더크는 친구인 맥더프에게 최면을 걸어 투자명목으로 돈을 받아 [[바하마]]에서 노는 해피엔딩을 맞게 되었다.~~그리고 방영된 다른 에피소드에서 맥더프는 더크의 빵셔틀이 되었지만~~ 더크 젠틀리의 성스러운 탐정 사무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