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katieparla.com/wp-content/uploads/2016/01/The-Guardian-logo1.jpg?width=550 [[http://www.theguardian.com|공식 사이트]] [[영국]]의 [[일간지]]. 영국의 정론지 중 가장 많이 구독하는 [[신문]] 중 하나로 대표적인 [[진보주의]] 성향 언론이다. [[잉글랜드]] 북부 [[맨체스터]]를 기반으로 1821년 맨체스터 가디언(주간지)으로 발행되다가 후에 전국지로 발전하며 [[1959년]] 가디언으로 이름을 바꿨다. 주말판은 [[옵저버]]다. --[[스타크래프트|가디언에다 옵저버?]]-- 영국에서 [[데일리 텔레그래프]]와 [[타임#s-2|더 타임즈]] 다음으로 많이 읽히지만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. 그 이유 중 하나는 편집권 독립을 위해 대형 미디어 기업 휘하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. 참고로 보수 성향의 타임즈는 [[루퍼트 머독]]의 [[뉴스코프]] 소유고, [[데일리 텔레그래프]]는 영국 재벌 바클레이 형제[* 바클레이 은행과는 관계없다.] 소유. 서열 4위의 메이저 신문사인 인디펜던트는 러시아 재벌에게 팔렸다. 독자 생존을 위해서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, 덕분에 2012년[[http://www.theguardian.com/uk]]는 세계에서 방문자 수가 세번째로 많은 언론사 사이트가 되었다. [[위키릭스]]가 공개한 문서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올린게 성공한 듯. [[2004년]] [[조지 W. 부시]] 재선 발표 당시, 타블로이드판인 G2의 표지를 아래와 같이 만든 것이 꽤 유명하다. http://waterink.net/wp-content/uploads/2008/11/2008-11-0820041104-g2.jpg >'''Oh, god.''' ~~당연하지~~ 이쪽은 별로 유명하지는 않은데, [[2008년]] [[버락 오바마]] 당선시에도 이와 비슷하게 표지를 디자인했다. 당연히 의미는 완벽히 딴판이지만. http://waterink.net/wp-content/uploads/2008/11/2008-11-0820081106g2580-226x300.jpg >'''Wow!''' ~~[[야 신난다]]~~ [[2002년]] [[노무현]] [[대통령]]이 당선되었을 때도 '''[[http://www.guardian.co.uk/technology/2003/feb/24/newmedia.koreanews|World's first internet president logs on(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이 로그인했다)]]'''라는 꽤 재치있는 제목을 기사에 붙였다. 당시 인터넷 게시판 및 핸드폰 문자를 통한 투표독려로 인터넷과 핸드폰의 주 사용층이었던 젊은 층이 투표에 대거 참여, 결과적으로 젊은 층에게 지지도가 높았던 노무현 후보가 당선되었기 때문이다. 지금은 꽤 흔한 풍경이지만, 당시로서는 세계적으로도 꽤 생소한 모습이었다. 여담으로 UK [[앱스토어]]에는 [[아이패드]]용 가디언이 존재한다. 아이패드 잡지 중에서도 수준급의 인터페이스와 퀄리티를 자랑한다. 또한 사전 기능과 동영상 기능까지 제공하므로 여타 신문에 비해 고유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. 가디언과 옵저버를 동시에 구독하거나 어느 하나만 구독할 수도 있다. 물론 동시구독이 훨씬 저렴하다. 앞서 말했듯 온라인 서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. 또한, 이 신문은 [[프리즘 폭로 사건]]을 터뜨린 신문으로 유명하다. 영국에서 '가디언 독자'란 표현은 진보적 성향의 중산층을 비꼬는 표현으로도 가끔 쓰인다. 사실 비슷한 의미의 더 보편적인 표현으로 '샴페인 소셜리스트'/'캐비어 좌파'가 있다. 한국으로 치면 '[[강남좌파]]' 정도. [[2016년]] [[7월 13일]] [[대한민국]]의 [[포켓몬 GO]] [[속초시]] 열풍에 대해 [[https://www.theguardian.com/technology/2016/jul/13/pokemon-go-south-koreans-remote-area-sokcho-google-maps|South Koreans flock to remote northern area to play Pokémon Go]]라는 이름으로 외신 중에서는 처음으로 기사화했다. 영국이 남한을 롤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기사를 올렸다[[https://www.theguardian.com/commentisfree/2016/aug/22/south-korea-economy-britain-brexit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가디언, version=132)] [[분류:신문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더 가디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