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--[[경비병(엘더스크롤 시리즈)|예전에는 나도 너처럼 모험가였지. 이 무릎에 12게이지 더블벅을 맞기 전에는 말야.]]-- [[폴아웃3]]의 유니크 소드 오프 [[샷건]]. [[누카콜라]] 중독자인 시에라를 [[매의 눈]]으로 노리고있는 인물인 로날드가 가지고 있는 유니크 소드오프 샷건. 매우 강력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며 테러블 샷건보다 더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. 다만 소드 오프 샷건이기 때문에 최대장탄수가 '''2발'''이라는 가장 큰 문제점을 지닌다. 샷건 종류가 거의 다 적을 한방에 살상할 수 있지만, 소드 오프 샷건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기에 시간당 화력은 [[컴뱃 샷건]]이나 [[테러블 샷건]]에 비해 밀린다. 마지막으로 제일 치명적인 문제는, 크리티컬 확률 배수가 '''0'''이라는 것. 아무리 쏴도 크리가 절대 뜨지 않는다. 가뜩이나 탄창도 적어서 곤란한데, 기대 데미지마저 떨어지게 되는것. 얻으려면 말로해서는 안 내놓고, 로날드를 죽이거나 소매치기를 해서 얻어야한다. 손을 더럽히지 않고 싶다면 시에라가 좋아하는 [[누카콜라 퀀텀]]을 가지러 공장에 갔다오라고 부추기자. 그 뒤 더 니캐퍼는 공장앞에 로날드의 시체와 함께 배달되어있다. ~~이게 더 더러운 방법 같은데~~ 참고로 무기 이름의 유래가 되는 [[니 캐핑]]은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면 중 하나인 마피아와 같은 조직 폭력배들이 협박을 하면서 무릎을 총으로 쏴버리는 사격술[* 물론, 본래 니 캐핑은 대인저지를 위한 사격술이다.]을 말한다. 또 다른 뜻으로는 무릎 받이를 뜻하는데, 폴아웃과 매우 유사한 배경을 가진 영화인 매드맥스에서 맬 깁슨은 무릎받이를 하고 소드 오프 샷건을 들고 다닌다. 즉 멜 깁슨의 소드 오프 샷건의 오마쥬 일수도 있다. 블랙 호크나 스코프드 .44 매그넘의 경우도 매드 맥스에 폭주족 두목이 동일한 디자인(색도 똑같다!)의 무기를 가지고 나오는걸 보면 이쪽도 꽤 신빙성이 있다. [[폴아웃 4]]에서는 부착 가능한 무기 옵션 중에 '[[니 캐핑]]'이 생겼는데, 공격하면 20% 확률로 상대의 다리를 부러뜨린다. 거기에다 더블 배럴 샷건도 등장하기 때문에 더블 배럴 샷건에 해당 옵션을 붙여서 '''진짜 니 캐핑'''을 해줄 수 있다! 더 니캐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