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The Dark Six. [목차] == [[TYPE-MOON/세계관]]의 [[사도 27조]] 제 2위 == |||||||||||| '''[[사도 27조]]''' || || 제1조 [[프라이메이트 머더]] ||←|| 제2조 '''더 다크 식스''' ||→|| 제3조 [[붉은 달의 브륜스터드]] || 어둠의 육왕권(六王權). 최초의 사도이자 최초의 시스템. 그런데 미완성인데다가 현재 되살아나는 중인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녀석. 되살아나면 27조를 통솔한다고 하지만, 그 정체를 아는 사도는 없다. 발동에는 원액을 가진 6명의 '조'가 필요하다는 것 같다.[* [[그란수르그 블랙모어]]와 [[메렘 솔로몬]]을 언급한 것도 그렇고, [[아키타입 어스]]가 자신이 직접만든 사도가 아닌 것들은 보험에 불과하다는 말을 했다는 것으로 보아, 아무래도 붉은 달이 직접 만든 사도를 뜻하는 듯 하다.] 월희 2의 주요 떡밥으로 백익공 [[트라핌 오텐롯제]]의 주도 하에 더 다크 식스의 발동을 위해 여섯 조가 모이는 것이 이야기의 시작. 때문에 월희 2의 부제도 The Dark Six. 여섯이란 숫자 때문에 [[아려백종]]의 리더인 여섯 자매(No.1 Saving System the Earth)와 관련이 있지 않나…라는 [[카더라 통신]]이 있지만 확실치는 않다. 월희2의 서장격인 프렐류드에서는 사도의 비원인 '제6', '육왕권'등의 떡밥이 풀렸으며, [[오시리스의 모래]]에 따르면 [[멜티블러드]]에서 [[왈라키아의 밤]]이 추구하던 '제6법'과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듯 하다. 여튼, 작중에 숫자 6으로 된 개념들은 대부분 이 사도와 모종의 떡밥이 있다는 소리로 보면 될듯 하다. 페이트 엑스트라 세계관에선 정사 세계에서 20XX년에 일어날 '모종의 의식'이 1970년대에 일어난 IF라는 설정인데, 이 의식이 제6이란 가설이 있다. 엑스트라 마테리얼에서 마력고갈 항목에서 '''오버카운트 1999'''라는 이름으로 언급됐으며 '영국의 지방도시'에서 일어났다고하는 발언도 같이 언급돼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. 그리고 타입문 페스티벌 Q&A에서 이 의식을 치르면 마나가 고갈된다는 답변이 나오면서 어느 정도 정체가 밝혀졌다. == [[던전 앤 드래곤]]의 [[에버론]]세계관에 나오는 악신집단 == 에버른 세계관의 선신집단인 소버린 호스트와 대립되는 악신 집단. 다만 무조건 악이라고 하기에는 뭐한 것이 악신 중 하나인 트래블러의 성향은 혼돈 중립이다. 애네들을 한대 묶는 신앙은 중도 악이긴 하지만... [[분류:TYPE-MOON]] [[분류:캐릭터]] 더 다크 식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