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한국의 월간 [[잡지]] == [[http://www.themusical.co.kr/|홈페이지]] 2000년 창간. 2014년 현재까지는 한국 유일의 '''뮤지컬 전문''' 잡지. 유일한 전문지라는 의의도 있지만 [[덕후]]들의 [[블로그]] 리뷰보다 더 나을 건 없다는 비판도 있다. 실제로 잡지임에도 불구하고 [[트레이스 유]]의 팬들에게 '''꿀피부 배우를 쫓는, 밀당을 좋아하지 않는, 게이 취향의 누나''' 라고 악담하는 등 전문적인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. [* 심지어 2인극일뿐 그런 성향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. 자세한 것은 [[트레이스 유]] 항목 참고] 이에 대해 항의한 독자들에 대해서는 계속 침묵하고 있다. 개인 취향 대로 쓰는 블로그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 것. 내용 자체에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. 개인의 블로그였으면 취향 차로 볼 수 있지만 지면에 실을 내용은 아니라는게 중평. 무엇보다 한국 유일의 '''뮤지컬 전문''' 잡지라는 것에서 극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하는데, 3번 봤다고 기자는 말했지만, 내용을 보면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함이 티가 난다. [* 사실 이는 [[트레이스 유]]의 문제이기도 하다. 하지만 '''기자'''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글을 쓰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비판이 많다.] 언제인가부터 잡지 제작진 측이 매너리즘에 빠진 듯했는데 그것이 트레이스 유 기사 건에서 터져버린 것이라는 평도 있다. 이후 2014년 2월호에서도 [[셜록 홈즈(뮤지컬)]]의 주연 배우인 송용진의 인터뷰 기사 초반부에서 [[셜록(드라마)]]의 주연인 [[베네딕트 컴버배치]]를 '뱁새눈, 컴버배추'라고 칭하는 불필요한 어그로를 끌기도 했다. [[추가바람]]. == 한국의 전 드라마 == ||||||||||<:> [[SBS]] 금요 드라마 || ||<:> [[신의 저울]][* 이 [[드라마|드라마]]가 종영된 이후 3년 만에 더 뮤지컬로 금요 드라마가 재시작됐었으나, 시청률 부진으로 또다시 더 뮤지컬을 끝으로 금요 드라마는 편성이 중지됐다.]|| → ||<:> '''더 뮤지컬''' || → ||<:> 없음 || [[2011년]] [[9월 2일]]부터 동년 [[12월 23일]]까지 방영되었다. [[SBS]]의 전 금요 드라마[* 참고로 사전제작이다.]. 금요 드라마의 부활이라는 취지는 좋았으나 [[구혜선]]의 앙상블도 못할 것 같은 노래 실력과 ~~뮤지컬을 잘 안보는 사람한텐 괜찮게 들리겠지만~~ [[옥주현]]의 다소 느끼한 연기, 그 외에 오그라드는 대사와 설정들로 인해 [[뮤지컬]] [[덕후]]들에게는 첫 화부터 싸늘한 비웃음만을 당했고[* [[항덕]]이라면 [[부탁해요 캡틴|그 드라마]]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(...). ~~우연찮게 여주인공도 같은 배우다.~~] 다른 시청자들에게도 그닥 어필하지 못했는지 [[애국가#s-1.3|애국가]] [[시청률]]과 씨름하다 시원하게 잊혀져 버렸으며 이 드라마가 SBS의 마지막 금요 드라마가 되었다. [[분류:SBS 드라마]] === 주요 등장인물 === * 고은비([[구혜선]] 분) * 홍재이([[최다니엘]][* 재미있는 것은 극중에서는 고은비에게 '선생님' 소리를 듣는데 실상 최다니엘은 구혜선보다 2살이 어리다는 거다. --쉽게 얘기해서 최다니엘이 [[노안|노안]]이라는 얘기다.--] 분) * 유진([[박기웅]] 분) * 배강희([[옥주현]] 분) * 서라경(기은세 분) [[추가 바람]] 및 [[수정 바람]]. 더 뮤지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