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WWE]]의 스테이블은 [[쉴드(WWE)]] 문서를 참조하라. http://the-shield.otavo.tv/wp-content/uploads/2008/09/the-shield.jpg?align=right [목차] == 소개 == The Shield FX 채널의 [[미국 드라마]] 2002년 ~ 2008년 까지 7시즌을 방송한 인기 미국 드라마이다. 주인공 '''빅 맥키''' 형사역을 맡은 배우는 [[판타스틱4]] 의 [[더 씽]] 역으로 유명한 [[마이클 치클리스]] 기본적으로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지라 보기 전에는 그저그런 흔한 스토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드라마의 주인공 빅 맥키 형사는 '''정의? 그거 먹는건가요? 우걱우걱''' 과의 형사이다. 범인을 추격함에 있어서 흉악한 갱단 이상으로 폭력적으로 수행하는데 담장을 넘어서 도망가는 범인을 잡지 않고 '''내가 도와줄게!''' 하면서 확 밀어서 중상을 입힌다거나 (...) 갱단이나 범죄집단한테 뇌물을 상습적으로 받아먹고 밤의 황제로 군림하는등...비리경찰의 표본이라 할수 있는 인물이다.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자기만의 정의와 원칙이 있으며 뇌물로 쌓은 재산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의외의 일면이 있는등 정의로운지 사악한지 종잡을수 없는 주인공이다. 약자에 대해 아낌없이 배풀지만 범죄집단의 마약을 훔쳐 파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, 즉 일반 시민에게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감+통쾌감을 안겨준다. 하지만 결정적으로 시즌 1-1에서 자신을 내사하러 잠입한 내사과 직원을 총으로 쏴죽이는 원죄를 저지른다. 결국 그가 아무리 일반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보호자 역할을 자쳐하고 악인들만 괴롭힌다고 할 지라도 임무수행중인 아무런 죄 없는 경찰을 죽인 캅킬러일 뿐이다. 기존의 드라마상에서 형사의 이미지를 180도 바꿔버린 주제의 드라마이고 그 인기에 힘입어 시즌 7 까지 방송을 한 드라마이다. CSI로 대표되는 경찰 미드들을 각 회에 1개 또는 2~3개의 주제를 갖고 일일 드라마식으로 이어 진다. 그에반해 더 쉴드는 마치 미드 24시 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주~욱 이어지는 스토리로 몰입도가 높다. 국내의 인지도나 인기는 매우 낮은 편. == 등장인물 == === 파밍턴 경찰서 === ==== 타격팀(Strike Team) ==== * 빅 맥키 ([[마이클 치클리스]]) 본작의 주인공. 더티 해리를 연상시키는 강력한 공권력 집행방식과 적당히 부패한 면을 동시에 지닌 인물. 또한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. 가족은 아내와 1남2녀를 데리고 있으며 아내와는 관계가 서먹한 편. * 셰인 벤드럴 (웰턴 고긴스) [[파일:attachment/더 실드/Shane(1).jpg]] 조연들 중 가장 비중있는 인물. 빅과 함께 파밍턴 署 타격대의 중심인물. 일처리는 원만하나 완전한 기분파라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사는게 가장 큰 약점이다. 이 드라에서 검열삭제 장면이 나온다면 십중팔구 이 인물과 연결된다;;; 타격팀 내의 트러블 메이커. * 로니 가르도키 [[파일:attachment/더 실드/Rony(1).jpg]] 수염[* 처음부터 있던 건 아니다. 시즌 2에서 아르마디요에게 테러당한 후 상처를 감추고자 기르기 시작]을 제외하고는 4인방 중 가장 개성이 없는 인물. * 커티스 레만스키 주로 '''렘'''으로 불린다. 타격팀 인물들 중 가장 온건파이지만 의외로 부정한 일에는 앞장서는 경향이 있다. 동료들과의 관계는 원만한 편. === 형사 === * 홀랜드 와겐바흐 이름에서 보듯 네덜란드 출신. 강간이나 기타 범죄를 담당하고 있다[* 사실 성범죄 담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]. 통칭 '''더치'''로 불린다. 프로파일링을 기반으로 수사를 진행한다. 초기 전근왔을때 부터 시즌 2까지 서에서 놀림거리였던 인물. 덕분에 피해망상증에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다. * 클로뎃 윔즈 == 조직 == === 파밍턴 경찰서 === LA에서 꽤 높은 범죄율을 보이는 지역에 설립된 곳으로 시즌 1 시점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경찰서이다. ==== 타격대 ==== Strike Team. 강력범죄율이 높은 파밍턴 서에서 조직범죄자들과 마약조직을 때려잡는 강력계 형사대.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. 본작의 주요 인물들이 다수 있다. 파밍턴 경찰서가 업무를 시작함과 동시에 조직되었으며 리더는 빅이 맡고 있다[* 조직 구성을 빅과 셰인이 맡았다]. ==== 위장잠입팀 ==== Decoy Team. 아세베다 서장이 LA경찰청장에게 강력히 요구하여 불러들인 팀. 이름에서보듯 잠복수사가 주특기이다. 웨일론 부르케가 팀장을 맡고 있다. === 윌셔 경찰서 === 아세베다와 반목하고 있는 그리그가 서장을 맡고 있는 경찰서. 시즌3에 나오는 위장잠입팀이 원래 이 경찰서 소속이었다. === 폭력단 === 작중에서는 흑인계와 히스패닉계로 나뉘며 그 외 러시아계와 아르마니아계가 나온다. 적지만 백인계와 한국계도 등장한다. ==== 흑인계 ==== * 원나이너 힙합가수 컨이 두목으로 있는 갱단. * 론델의 조직 컨의 조직과 대립관계에 있던 조직. 파밍턴 경찰서 초창기부터 시즌1 후반기까지 빅의 배경으로 성장하였다. 그러나 시즌1 막판에 론델이 제거됨으로서 사라짐. * 스푸크스트리트 솔저 ==== 히스패닉계 ==== * 비즈랫 * 아르마디요 갱단 ==== 백인계 ==== * 아리안민족 [[폭주족]]으로 구성된 갱단. ==== 한국계 ==== * K-타운 킬러 한인타운을 기점으로 활동하는 조직. 찰리 김이 리더를 맡았다. 더 실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