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'''일반인과 오덕의 용법이 전혀 다른 말''' [[공대개그]]의 '공대생 테스트'와 비슷하게, 덕담이라고 했을 때 1을 먼저 떠올리면 일반인, 2를 먼저 떠올리면 오덕으로 분류할 수 있다. 德談 [목차] = 일반적인 의미 = 남이 잘되기를 기원하며 서로 나누는 좋은 말. 주로 새해에 많이 나누는 말이다. 일반적인 의미이다. 그런데 이 덕담이 오히려 듣는 사람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. 예를 들어서 "올해는 취직해야지" "올해는 결혼해야지" "올해는 손주 좀 봐야지" "올해는 살 빼서 예뻐져야지" 같은 말을 덕담이랍시고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,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 하는, 혹은 할 마음이 없는([[비혼]]자, [[딩크족]] 등) 사람 입장에서는 덕담을 빙자한 강요 혹은 [[오지랖]], [[꼰대]]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가 된다. 이것 때문에 명절에 친인척들과 마주치는 것을 꺼리는 일이 생길 정도. 덕담을 할 때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진정으로 상대방이 듣고 싶어할 만한 말을 해주자. = 은어 = 오덕 한정의 용어로 [[오덕후]]들이 모여 나누는 대화(對話)로, 보통 [[덕회]]에서 나누는 매니악한 담화(주로 애니, 게임 관련)를 뜻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]] 덕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