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[[지구교]]의 주교이다.을지서적 해적판에서 이름은 디그스비. 성우는 [[나야 로쿠로]]. 처음등장할때는 [[아드리언 루빈스키]]에게 [[지구교 총대주교]]의 지령을 전하는 일을 하였으나 [[코벨크 스트리트]]에 있는 어느 지하실에서 강제로 갇히게 되었다. 여기서 [[루퍼트 케셀링크]]가 그에게 술, 여자, 마약 등으로 망가트린다.~~그리고 2010년대에 이제 생산도 중단된 [[비디오]]로 이 상황을 녹화하여 협박했다~~ 어딘가에 이용해 먹으려고 그렇게한 것이었으나. 케셀링크가 루빈스키에게 살해당함으로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려 거의 망가진 몸으로 하이네센쪽으로 도망가려했다.(하이네센에 있는 지구교의 지부로 가려고했던 모양.) 그러나 도착하기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견디지 못하고 사망한다. 자살일지도 모르나 진실은 알 수 없다. 그나마 지구로 가던 페료스카 호에 탄 [[율리안 민츠]] 일행과 만나서 죽기전에 지구교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려준 듯 싶다. 아마도 죽기 전에는 진심으로 믿던 지구교(페잔으로 올 당시, 루빈스키는 술과 여자를 대접했으나 그는 거부하고 관심도 안 보였다. 이를 두고 루빈스키는 '청빈한 성직잔 골치아프다니까' 비아냥거렸다. 이에 루퍼트는 거기에 마약을 덧붙여 결국 함락 성공...)에 대한 원망으로 삐뚤어진 모양. 총대주교도 그가 죽었다는 정보에 별 쓸모없는 어중이떠중이라는 투로 비웃어대는 반응을 보였기에 그가 보였던 지구교에 대한 삐뚤어짐은 제대로 들어맞았던 것. 아무튼 이용당하지도 못하고 불행한 끝을 맺은 엑스트라이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지구교]] 데그스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