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== 미국의 스트롱맨 == [[http://www.dennisrogers.net/]] 그다지 우람하지 않은 왜소한 체격에 걸맞지 않는 경악스러운 팔 근력을 가지고 있다. == 게임 [[파 크라이 3]]의 등장인물 == {{{+1 '''Dennis Rogers''' }}} http://images1.wikia.nocookie.net/__cb20121013114541/farcry/images/thumb/7/78/DennisProfile.jpg/250px-DennisProfile.jpg (CV : Charles Malik Whitfield) --타타우!--[* Tatau. 사모아 어로 문신이라는 뜻. 이 게임에서는 일반 명사로서의 문신이 아니라(이 쪽은 그냥 영어로 Tattoo라고 한다) 라키아트의 전사의 문신을 나타내는 고유명사로서 쓰인다. 사실 잘 들으면 시트라도 따따우라 그런다.] 왜인지 파크라이2의 인트로 택시기사처럼 안경 흑형이지만, 비중은 그보다는 낫다. 바스의 해적소굴에서 도망치다가 바다에 빠져 정신을 잃은 제이슨을 구해 줬다. [[라이베리아]] 출신이며 [[미국]]으로 이주한 [[흑인]]. 라이베리아에선 잘나가는 군인이었으나[* 높으신 분들과 많이 어울렸다고 한다. 장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본인이 장담한다.] 미국으로 망명한 뒤 미국인들에게 심한 차별대우[* 정비공으로 일했는데, 상사란 인간이 자기 말투를 걸고 넘어지면서 인종드립을 치더니, 자신보다 무능한 놈들에게 월급을 더 주는 식의 경제적 차별도 했다고 한다.]를 겪었으며, 결과적으로 미국 사회에 심각하게 분노하여 미국을 떠나게 되었다. 그 또한 제이슨처럼 외부인이었지만 라키아트 족의 전사가 되었다. 시트라가 이 섬에서 데니스를 처음으로 도와준 사람이기 때문에 데니스는 한평생 오직 그녀만을 섬긴다고 한다. 초반에 제이슨에게 마체테를 주며 전사의 길로 안내해 주었고, 후반부에서 제이슨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인물 중 한 명이 된다. ~~술주정이 조낸 맛깔난다~~ 섬을 떠나는 엔딩을 볼 경우, 감히 시트라를 거부해? 라며 칼들고 제이슨을 찌르려들지만 시트라가 막아서는 바람에 시트라를 잘 못 찌르고 만다. 그리곤 멘붕해서 떠나버린다. 제작자와의 인터뷰에 따르면, 데니스는 하드코어 게이머(...)이기 때문에 굿 엔딩 이후에 새로운 게임을 찾아 떠났을 것이라고 한다. 후속작 등장 암시? --근데 안나왔다.-- [각주] [[분류:파 크라이 시리즈/등장인물]] 데니스 로저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