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 개요 = 스위치는 스위치인데, 조작하던 [[사람]]이나 [[기계]], 혹은 [[프로그램]]이 의식 상실 등등 각종 문제로 무력화되었을 때 그들이 통제하던 장비에게 '''통제사가 무력화되었다'''는 것을 알려주는 스위치이다. 이 스위치가 작동하면 해당 장비는 유사시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며, 만일 그런 매뉴얼이 없다면 비상정지등 [[장비를 정지합니다|작동을 중지하는]]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. 어느 쪽이건 장비가 비상상황에 즉시 돌입하므로 데드맨 스위치 자체는 '''확실하게 동작하면서도 오류가 없어야 한다'''[* 지구 최후의 날 기계를 진짜 기계가 아니라 인간으로 굴렸던 미국의 경우, 핵미사일 발사와 관련된 일을 하던 사람들은 '''감정을 가진 인간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'''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즉각적인 반응과 절대적인 명령복종을 훈련받았다.]. 이게 최악으로 연동된 것을 꼽으라면 단연 [[지구 최후의 날 기계]]와 연동된 핵기지 등을 꼽을 수 있다. 자세한 것은 해당항목과 [[상호확증파괴]] 항목 참조. == 작동 == * 사람용 : 발로 밟는 형태나 손으로 꽉 쥐는 형태, 손을 올려두는 형태나 기대는 형태, [[DHC(철도차량)|DHC]]의 안전장치로 사용되는 일정시간마다 눌러야 하는 스위치도 있고, 양손으로 잡고 있으면 미세전류가 흐르는 등 다양하다. [[서울메트로]]의 열차 조종간이 이 형태를 쓰고 있다고 한다. [[KTX]]에도 달려있다. 운행자의 졸음 방지가 목적인데, 손으로 계속 두드리는 장치가 대표적이다. [[지하철]]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장치의 경우 운행자의 입력이 일정시간 중단되었을 때 우선적으로 알람을 작동시킨다. 이후, 입력이 계속해서 없다면 열차의 속도를 서서히 줄여나간다.[* 가속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. 마찰력에 의해 속도가 서서히 줄어드는 개념] 이 단계까지 와도 입력이 없다면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정지한다.[* 실제로 맨 앞칸에 타게 될 경우 간혹 관찰 할 수 있다.] 발로 밟는 형태는 의외로 중량물에 의한 취약성(스위치에 무거운 것을 올려두거나 사람이 실신했을 때 앞으로 쏠리면 하중이 가해져 사람이 있는 것으로 인식한다.)으로 인해 잘 안쓰인다.[* 최근에는 개량형인 '일정주기로 밟기'나 '일정주기마다 발 떼기' 방식이 쓰인다. 유럽연합은 발로 밟는 형태가 표준이었다가, 호주에서 이것과 관련된 [[워터폴 탈선사고]]가 터져서 일정 주기마다 발을 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. ]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심박감지기가 일반에서 접할 수 있는 완벽한 예시다. * 기계용 : 마스터 컴퓨터와 슬레이브 PLC 혹은 슬레이브 컴퓨터는 마스터 컴퓨터와 ping을 주고받는데, 마스터 컴퓨터가 죽어서 ICMP 핑이 돌아오질 않으면 비상정지를 거는 방식이 있고, 마스터 컴퓨터의 CPU 를 감시하는 칩이 있어서 일정 시간 이상 CPU 가 이상동작을 하면(멈춘다거나 데드락에 걸린다거나) 그 칩셋에서 Reset 시그널을 positive 로 하고, 이 칩의 출력을 슬래이브들의 데드멘 입력단에 물려두면 슬레이브들이 비상정지를 거는 방식도 있다. 둘 다 공통이긴 한데, 일정시간 이상 입력에 변화가 없는 경우를 감지하는 데드맨 스위치도 있다. 전투기에도 이 시스템이 있고, 여객기에는 기장 및 부기장은 승객이나 화물이 안전하게 탈출(...)하기 전까지 조종석을 비울 수 없다는 관련법에 의해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.[* 대형 여객기의 경우 실속이나 그에 준하는 상태에서 파일럿의 조작이 끊긴다면 자동으로 오토파일럿 모드가 가동되어 스스로 상태를 회복한다.] 그 외에 여러 컴퓨터 공작기계의 수동모드 조작에도 이게 먹힌다. == 발신 신호 종류 == 살아있다를 기준으로 하기에, 보통 살아있으면 활선으로 걸린다. * 전자신호 -> 정상 : High / 사망 : ??? (개방회로라서) * 전기신호 -> 정상 : Live / 사망 : 0 * 전파신호 -> 정상 : 케리어 수신 / 사망 : 케리어 탐색 불능 == 형태 == * 손가락에 끼기 * 핸들이나 별도의 스위치에 손을 올려둠 * 레버를 계속 당긴다. * 손으로 스위치를 계속 움켜쥔다. 상당한 불편이 따르나 사람은 기절 시 경직전까진 손이 풀리기에 검출이 잘됨. 최근에는 사고 직전 인간은 위험을 감지하면 손에 힘을 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손에 힘이 풀리면 이미 늦은 상황이므로[* 가령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, 위험을 인지했을 때는 핸들을 있는 힘껏 움켜쥐고 사고가 난 후 핸들에서 손이 떨어지므로 사고를 빠르게 대처하려면 데드맨 스위치는 오히려 하중이 더 가해졌을 때 작동하는 것이 더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그렇다고 차량 핸들에 데드맨 스위치가 있다는 건 아니고.] 대처를 좀 더 빠르게 하고, 간혹 있는 사후 경직으로 인한 스위치 눌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데드맨 스위치를 3단계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. 약 400g~600g의 하중을 유지시키고 그 이상이나 그 이하면 작동하는 방식. http://www.partscnc.com/ebayweb/Stock%20Items%202000-3000/002316/P1010033.JPG 이는 FANUC 사의 로봇 제품군 컨트롤러(iPendant)를 보면 무진장 쉽게 알 수 있는데, 뒷 부분에 있는 2개의 데드맨 스위치를 눌러보면 처음에 살짝 힘을 줬을 때 '딸깍'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눌리고 거기서 힘들 조금 더 주면 푹 들어가는 2단계의 동작을 가짐을 알 수 있다. 눌린 상태에서만 수동 조작이 가능하며, 힘을 세게 주거나, 아니면 힘을 안 줘서 2차스위치가 눌리던 아니면 1차스위치가 풀릴 경우 deadman switch alarm 이라고 뜨며 로봇이 "아무리 빨리 가동중이어도 매우 빠르게 즉시" 정지한다. * 릴레이 연동형 * 신호 발신형. ~~[[4-8-15-16-23-42]]~~ [* 한때 [[UVB-76]]이 이 형태에 속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사실 단순한 군부대 통신이었다. 항목 참조.] = 창작물에서 = [[터미네이터 2: 심판의 날]]에서 [[마일스 다이슨]]은 [[사이버다인]] 본사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고는 자신은 곧 죽을 몸이니 뒤에 남아서 폭탄의 기폭장치를 터뜨리겠다고 자원한다. 기폭장치는 평범한 리모콘 형태라서 그냥 누르면 편히 죽을 수 있지만, 다이슨은 기폭장치를 바닥에 내려놓고 그 위에 무거운 물체[* 초반 사이버다인에서 터미네이터1의 T-800의 부서진 CPU를 [[리버스 엔지니어링]] 하던 것의 잔해.]를 들고서 존 코너 일행과 자신을 쏜 경찰이 전부 탈출할 때까지 버틴다. 즉, 다이슨은 [[대인배|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죽음에 이르게 한 모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]] 자신의 몸을 데드맨 스위치로 만든 것이다. 다이슨의 숨이 끊어지자 그의 손에서 물체가 떨어지고 사이버다인 사는 폭파된다. [[데스노트]]에서 [[L(데스노트)|L]]이 자신의 데드맨 스위치를 만들어 뒀다. 덕분에 그의 죽음이 세상에 공표되지 않았음에도 와미즈 하우스의 몇몇 인물들은 L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[[니아(데스노트)|니아]]와 [[멜로(데스노트)|멜로]]가 활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. [[엑스컴: 에너미 언노운]]에서는 원작과 달리 외계인들이 이걸 무기에 적용해서 처음부터 온전한 무기를 얻을 수 없다. 그러나 외계인을 빈사 상태로 만든 후에 기절시켜 생포하면 온전한 무기를 얻을 수 있다. 정신지배한 후 풀리기 전에 죽여버리면 아군사망자 취급받아서 무기가 회수되는 꼼수가 있긴하지만.... [[헌터x헌터]]에서 네테로 회장과 메르엠의 대결당시 네테로 본인의 심장에 미니어쳐 로즈(폭탄)을 만들어 뒀다. 발동 조건은 네테로의 심장이 멈추는 것. 전쟁물 등에서 '''심장박동을 감지하는 센서와 연동된 장치'''같은 것이 종종 등장한다. 말 그대로 장착자가 죽으면 발동하는 데드맨 스위치. [[쏘우]] 3편의 삿건칼라 트랩도 이런 물건으로 볼 수 있다. [[분류:철도 안전]] 데드맨 스위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