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00" height="375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SaMAEYF1TdI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Derinkuyu '''[[현실]]에 존재했던 --드워프 포트리스-- [[지하도시]].''' [[터키]] 땅에 있다. [[1985년]]에 [[유네스코]] [[세계문화유산]]으로 등록되었다. 이름은 [[터키어]]로 '깊은 우물'이라는 뜻이다. [[아나톨리아 반도]] 중앙의 [[카파도키아]] 평원 아래에 부드러운 화산암을 깎아 도시를 만들었다고 한다. 한 농부가 도망간 닭을 쫓아 들어갔다가 발견했다고 한다. 최초의 터널과 동굴들은 '''4천 년 전'''에 파인 것으로 추정되며, 700년 전에는 그 안에 많은 이들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. 데린쿠유의 규모는 3만명의 사람들이 살 수 있었고 방과 방은 통로로 이어져 있으며, 총 11개의 층이 있고 85미터까지 내려간다. 더욱 놀라운것은 이 데린쿠유의 시설인데, 곡물 창고, 학교와 교회, 심지어 농장과 가축농장은 물론 감옥도 있었다고 한다. 이 시대에 이런 규모의 도시를 건설하였다는 건 매우 놀라운 일이다. 특히 놀라왔던건 빛도 공기도 없는 지하동굴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살 수 있었는지였는데,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, 중앙에 있는 수직 환기구와 주위의 보조 환기구들을 통해서 공기가 들어오게 설계되었다고 한다. 또한 거대한 바위문을 이용해 도시를 성처럼 봉쇄할 수 있어서 [[칭기즈칸]]의 공격에도 도시를 지킬 수 있었다고 한다. 데린쿠유의 건설목적은 아직 여러 학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[[로마군]]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[[기독교]] 신자들의 피난처로 사용되었다는 것이다. 당시엔 기독교는 [[사이비 종교]] 취급을 받아서 기독교 신자들은 들키면 [[사형]]당했다. 하지만 4천년 전은 로마가 세워지기도 전이기 때문에 후대에 그런 용도로 쓰여졌을지는 몰라도 애초의 목적은 다른 용도였을 것이다. == 관련항목 == * [[튀르크]] 데린쿠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