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혹시 [[악마의 대변인]] 항목을 찾고 계신가요? || http://ia.media-imdb.com/images/M/MV5BMTcyMzI3NDM4Nl5BMl5BanBnXkFtZTcwMTUxOTYzNA@@._V1_SX640_SY720_.jpg?width=300 || http://i46.fastpic.ru/big/2013/0420/f2/786730faf384ca9323d6075b9fb5cff2.jpg?width=300 || [[1997년]] 영화. 주연은 [[키아누 리브스]], [[알 파치노]]. 여기서 알 파치노는 영화 경력상에서 매우 평범한 연기를 하는데,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력이 워낙 안습이라 [[넘사벽]]의 차이를 보여준다. 사실 리브스의 연기도 중간 이상은 되는데[* 표정연기는 [[키아누 리브스]]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준수한 편이다. 문제는 단조로운 대사 톤과 어색한 손처리 등이 거슬린다.] [[알 파치노]]의 표정연기나 리액션이 워낙 대단한 나머지 상대적으로 후달려보이는 부분이 크다. [[샤를리즈 테론]]의 무명시절 ~~올누드~~도 볼 수 있다. 신출내기 [[변호사]]가 거대 [[로펌]] 기업의 회장에게 스카웃되어 점점 부와 명예욕에 타락해 나간다는 내용이다. 마지막에 회장의 정체가 드러나는데... 제목은 [[악마의 대변인]]의 영어이며, 말 그대로 악마의 변호사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. 하지만 흥행은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 [[1997년]] 한국 수입사가 300만 달러가 넘는 고가로 사왔다가 정작 전국 100만에도 못미치는 관객으로 엄청난 손해를 봤다. 게다가, 당시에 불어닥친 [[IMF]]로 환율이 오르면서 타격이 컸고 결국 수입사는 영화관련 사업을 접어버렸다. 영화 자체는 평작 이상은 되며, 나름의 반전도 있다.[* [[로튼 토마토]]에서도 평론가들의 평은 낮은 편이나 관람객들의 평은 좋은 편이다.] 마지막 장면이 압권. 여담인데 알 파치노가 여러말에 능통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제법 긴 [[한국말]]을 한다. 그런데 알 파치노와 한국어로 말을 나누는 한국인의 억양이 상당히 이상하다. 랩을 못하는 사람이 랩하는 것 같은 느낌(...) 마지막 부분에서 알 파치노가 키아누 리브스에게 하는 신을 까내리는 조롱을 겸한 설득은 원래 [[니체]]가 한 말.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여러 [[베트남전]] 관련 영화/드라마에서 나온 것으로 유명한 [[롤링 스톤즈]]의 '''Paint it Black'''이라는 곡이 흐른다. [[분류:미국 영화]] 데블즈 애드버킷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