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만화 [[데빌맨]]에 등장하는 조직. 데몬에게 합체당하고도 제 정신을 유지하고 있었던 인간들. 데몬들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합체도중 사망하지만, 이중에도 살아남아 합체한 뒤에도 인간의 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이들이 데빌맨'들'이다. 처음엔 [[후도 아키라]]만이 유일무이한 데빌맨이었으나 데빌맨들이 우후죽숙 늘어나면서 데빌맨은 아키라만이 아닌 이들 전부의 총칭이 되었다. 악마특수대에 체포되어 고문과 실험을 당하기도 했지만, 그래도 인간의 마음을 버리지 않고 데몬과 싸우자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한 곳에 모여 데빌맨 군단이 된다. 대부분이 본래는 평범한 사람들. 하지만 데몬에게 합체당하고도 이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비범한 정신력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최후의 대결에서 모두 죽을 때까지 데빌맨과 함께 데몬들과 싸웠다. {{{#!html <div style="border: 3px solid Orange;padding:10px;margin-bottom:0px"><b style="font-size:18px">주의!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.</b>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,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.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. </div>}}} * 힌두교 고승 [[인도]] 히말라야 산 속에서 수행을 하고 있던 수행자들. 오랫동안 수행한 덕분에 정신력이 강했기 때문에 [[데몬족]]이 무차별 합체를 걸어왔을 때 전원이 데빌맨이 될 수 있었다. 데빌맨인데도 외모도 인간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. [[후도 아키라]]에게 처음으로 접촉해오며, 강력한 텔레파시 능력으로 전 세계의 데빌맨에게 연락을 한다. [[AMON 데빌맨 묵시록]]에서는 아키라가 제정신을 잃자 데빌맨 측의 참모 격으로 활동. * 미코 데빌맨 군단 일원. 성우는 [[타나카 리에]]. 원작에서는 소매치기 전과가 있던 여학생으로, 데몬의 무차별 합체에서 우연찮게 데빌맨이 되었다. 두 가슴과 배꼽이 있던 위치에 있는 데몬[* 원본은 원작에서는 안나오지만 다른 작가가 그린 스핀오브작 [[AMON 데빌맨 묵시록]]에서 등장한다. 해마를 닮은 듯한 생김새를 한 데몬으로 어떤 여성 데몬과 합체하여 그 능력을 사용당하고 있었지만 이후 그 여성 데몬이 죽기 직전에 합체를 풀고 어딘가로 사라진다. 아마도 그렇게 현대까지 살아남아서 미코와 합체한 듯.]의 얼굴에서 산성 독액을 내뿜어 적을 녹여버릴 수 있다. 원작에서는 후반부에서 생물과학연구소에 끌려가 온갖 실험을 당하다가 후도 아키라에게 구출되어 데빌맨 군단에 들어온다. 원작에서의 등장은 여기서 끝나지만, OVA 아몬 묵시록편에서는 그 이후 모습이 나오는데 아마 행동대장 정도의 위치에 있는 모양. 독액을 자기 의지대로 쓸 수 있는 걸 보면 많이 익숙해진 듯 보이지만, 후반부에서 아키라의 몸을 찢고 부활한 아몬에게 적의를 드러내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출연 종료. * 유미 데빌맨 군단 일원. 원작에서는 보이지 않고, OVA 아몬 묵시록편에서 등장했다. 10살 전후의 여자아이라는 모습을 이용해 어리숙한 데몬을 유인하는 미끼 역할을 주로 맡는 모양. 초반부에서 미코와 함께 데몬 한 마리를 사냥했다. 비중은 고만고만한 단역 정도로 여길 만 했지만……. 후반부에서 미키의 죽음을 목도한 아키라가 이성을 잃고 아몬이 부활해버리자, 그 충격의 여파로 건물 잔해에 깔려버린다. 그런 모습을 본 아몬이 다가가 그녀를 꺼내주고 두 손으로 안아 들었다. 혹시 아직도 아키라의 인격이 남아 있는 건가 싶던 그 순간……. '''우적우적 씹어먹혀 끔살'''. "히익…." 하고 숨을 삼킨 걸 마지막으로, 그대로 샌드위치마냥 아몬의 간식거리가 되어버린다. 처음 한 입 깨물었을 때 피가 주륵 흐르고 잠시 후에 팔이 툭 떨어지는 건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. 아주 맛있게 뜯어먹는 아몬과 [[죽은 눈|초점 없는 눈]]으로 허공을 보게 된 모습을 마지막으로 출연 종료. 데빌맨 군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