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데상트 아우디 스위스/info.jpg]] [목차] == 개요 == 스포츠 의류 회사 [[데상트]]에서 2011년부터 발매한 패딩 특징은 옷 앞에 아우디마크를 비롯한 '''여러 마크'''가 붙어있다. ~~[[걸어다니는 XX|걸어다니는 광고판]]~~ 사실 이런 광고 문구 패치 (와펜이라고도 한다) 디자인은 일상복이 아니라, 각 나라 국가대표 스키 레이싱 팀이 입는 레이싱 팀복의 형상이다. 팀복은 보온 기능이 거의 없는 쫄쫄이 경기용 수트 위에 보온을 위해 덧입는 옷으로, 대기 시간이나 연습 때 입는다. 옷 위에 붙은 광고판은 바로 그 팀을 후원하는 회사 로고이다.많아야 몇십 명 뿐인 스키 팀원용으로만 옷을 소량 만들어서는 수지가 맞지 않고 너무 비싸지니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일반 판매도 하고, 일반 스키어는 선수가 된 기분을 느끼며 최고급 옷을 입는 효과를 얻는다. 데쌍트는 장기간 적 백 국기 배색인 스위스 팀복을 만들어 왔고 이 옷도 그 디자인인 것이다. 이 옷은 팀복은 아니고 같은 디자인의 보온용 덧옷이다. [* 실제 팀복은 더 비싸다. 상하의 합쳐 150만 원 정도 한다.재킷만 60-80만 원.] 이런 팀복 스타일 패딩 재킷도 기능성으로는 좋으니 일상복으로 입어서 안 될 건 없지만, 스키어도 아니고 괜히 광고를 해 주는 셈이니 스키복 좀 아는 사람이 보면 우스운 꼴. === 2012년 판 === 제품 소재는 겉감은 [[나일론]]으로, 안감은 폴리에스터로 충전재로는 솜털이 85%, 깃털이 15%로 이루어져있다. ~~물에 빠지게된다면...?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~~ 하트나비 소재를 이용해서 '''태양열이나 자외선을 받으면 5도정도 따뜻해진다.''' 색상은 레드와 네이비가 있으며 살짝 크게 나와서 정사이즈로 사게된다면 엉덩이를 가릴수도 있다. 매장 정가는 '''380,000원'''으로 [[노스페이스]]의 드라이르포트나 코오롱 스포츠의 [[헤스티아]] 보다는 싼편. 2012년 중 고등학생들이 [[헤스티아]]에서 [[데상트 아우디 스위스]]로 갈아탄것을 보면 꽤나 '''싼편'''이다.[* 헤스티아의 정가는 470,000원이다.] 사람들의 평가로는[[헤스티아]]와 같이 '''11년산 판을 더 선호하는 모양.''' == 여담 == 네이버 청소년 쇼핑순위 '''3위'''까지 올라갔었다. 또 뒷모습만 보면 [[노스페이스]] 히말라야를 연상케한다. 인중에 스위스 마크가 있다면 12년판 없다면 11년판으로 보면된다. 13년판과 14년판 [[추가바람]] 데상트 아우디 스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