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5/51/Deinosuchus_hatcheri_-_Natural_History_Museum_of_Utah_-_DSC07251.JPG?width=30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데이노수쿠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Deinosuchus'' ''' Emmons, 1858 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 ||[[목]]||||||악어목(Crocodilia)|| ||[[과|상과]]||||||앨리게이터상과(Alligatoroidea)|| ||[[속]]||||||†데이노수쿠스속(''Deinosuc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D. rugosus''(모식종) †''D. riograndensis''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6/69/Deinosuchus_hatcheri.JPG?width=500 복원도 http://www.raul-martin.net/raulmartin/new/deinosuchus_n.jpg?width=500 [[알베르토사우루스]]를 덮치는 데이노수쿠스 ~~까꿍 끼약~~ http://static.squarespace.com/static/51bf1cd3e4b0a897bf54112b/526c03cee4b0dda0159cf363/526c0453e4b0ed5884982567/1382810933592/Deinosuchus.jpg?width=550 골격도 [목차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후기 [[북아메리카]]에서 살았던 거대한 [[악어]]. 지질학자인 '에버니저 이먼스(Ebenezer Emmons)'가 처음으로 치아 [[화석]] 두 개를 발견했으며 이먼스는 [[장경룡]]인 [[폴립티코돈]][* 백악기까지 살아남은 몇 안되는 플리오사우루스류.]의 한 종으로 분류했었으나 후에 녀석과 상관없는 악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데이노수쿠스라는 새로운 학명을 받게 된다. 그 후에 한 때 곡룡류 [[공룡]]인 [[에우오플로케팔루스]]의 골편으로 생각되어왔던 화석도 데이노수쿠스의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뒤이어 여러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악어의 한 종류라는 것이 거의 확실시되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4/49/1954-Colbert-Bird-Phobosuchus.png?width=550 한 때 '포보수쿠스(''Phobosuchus'')'의 것으로 알려진 두개골 화석.[* 현재 포보수쿠스는 데이노수쿠스에 통합되었다. ~~포보수쿠스는 온전한 두개골을 남긴 대신 데이노수쿠스속에 통합되어 사라지고 말았다...~~] 생긴 것은 '''[[앨리게이터]]의 확대판'''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앨리게이터와 비슷하며, 주둥이도 현생 앨리게이터와 마찬가지로 둥글고 넓적했다. 데이노수쿠스 속에는 루고수스(Deinosuchus Rugosus)와 리오그란덴시스(Deinosuchus Riograndensis) 두 종이 있는데, 리오그란덴시스의 추정 몸길이는 '''10.5~12m'''나 되고, 좀 더 작은 루고수스도 8~10m 길이의 엄청난 덩치를 자랑한다. 무게는 리오그란덴시스의 경우 '''최대 8톤''', 루고수스의 경우 3~5.5톤 정도로 추정. 물론 추정 몸길이는 '''앨리게이터와 몸 비율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'''에 추정되었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알 수 없지만, 현생 앨리게이터와 상당히 가까운 종이고 생김새도 매우 비슷하므로 딱히 이견이 없는 수치다. 게다가 리오그란덴시스의 경우 두개골이 적어도 '''1.5m'''나 되므로 악어류들 중에서 한 덩치하는 놈이 틀림없다.[* 현재 최대 크기의 현생 바다악어 두개골 표본이 76cm, [[Crocodylus thorbjarnarsoni]]는 84cm이다. 데이노수쿠스 루고수스는 대략 1m 정도.] 역사상 비슷한 크기의 악어류는 마찬가지로 11m 이상의 덩치를 가진 푸루스사우루스와 사르코수쿠스밖에 없다. 그런데 피부를 덮고 있는 골판들이 섬유 조직으로 연결되어서 일종의 갑옷이자 외골격이 되어 몸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이 덩치를 가지고도 육상에서도 돌아다니는 데 별 문제가 없었을 거라고. 백악기 전기의 [[아프리카]]에 살았던 고대 [[악어]]류인 [[사르코수쿠스]][* 엄밀히 말해서 진정한 의미의 악어는 아니다.]와 몸길이가 비슷비슷해서[* 사실 [[사르코수쿠스]]가 비교적 온전한 화석이 발견되어 몸길이를 쉽게 측정한데 반해 데이노수쿠스는 화석이 단편적이어서 사르코수쿠스와 몸길이가 비슷했을지 아니면 그거보다 작거나 큰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(...) 차후 더 많은 화석이 발견되어야 풀릴 수 있는 문제. 다만 데이노수쿠스의 체형이 앨리게이터와 비슷하다고 하면 대략 12m 정도인데, 이게 사실이라면 사르코수쿠스는 체형이 더 길쭉한 편이라 무게는 비슷해도 길이는 약간 더 길었을 수도 있다.] 둘이 싸우면 어떻게 될까라는 [[동물서열]] 떡밥까지 생겨버렸다(...) 물론 둘은 서로 다른 지역과 시기에 살았기 때문에 만날 일은 없다.~~본격 실사판 [[장크로다일]] VS [[악비아르]] 만약 둘이 서로 만나면 [[쥬라기 공원 3]]ver.[[악어]]가 될 기세. [[푸루스사우루스|거기다 새로운 라이벌이 생겨버렸다]]~~ 흔히 창작물에서 강가에 물을 마시러 오는 [[공룡]]을 습격해 잡아먹는 모습으로 자주 묘사되는데, 먹이는 서식지에 따라 조금씩 달랐을 것이다. 해변가 지역에서 발견된 녀석의 것으로 추정되는 분화석에서는 공룡의 화석도 있었지만 주요 내용물은 바다에 살았던 [[옆목거북]]의 화석이었다. 데이노수쿠스는 특이하게도 입 안쪽의 이빨이 날카롭지 않고 둥글고 두꺼운데, 이게 고기를 찣기 보다는 뼈를 씹는데 좋은 구조라 아마 '''티라노사우루스를 능가하는 치악력'''으로 거북의 등껍질을 말 그대로 '''씹어먹었을 것'''으로 추정된다. 다만 이놈도 현생 악어와 마찬가지로 물가를 얼쩡대는 육상동물도 노리는 기회주의자였을 듯. 이빨이 고기를 찢기에는 영 좋지 못한 구조라 현생 악어처럼 먹이를 물고 회전해서 고기를 뜯어내는 데스 롤(Death Roll)을 시전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2014년에 나왔다. 특히 텍사스와 몬타나의 개체군은 중~대형 수각류를 사냥하는 데 특화되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존재한다. 특히 당시 이 지역에는 이놈의 크기를 능가하는 육식공룡이 없었던 만큼 최상위 포식자였을 듯 하다. 몇몇 창작물에서는 [[티라노사우루스]]와 맞짱까는(...) 모습도 나오는데 데이노수쿠스는 '''티라노사우루스와 생존시기가 겹치지 않았다.''' 데이노수쿠스는 '''캄파니안절'''(Campanian, 8천 3백만 년 전 부터 7천 2백만 년 전.)까지 생존했고 [[티라노사우루스]]는 그보다 후인 '''마아스트리히트절'''(Maastrichtian, 7천 2백만 년 전 부터 6천 5백만 년 전.)에 생존했었다. 그러니깐 티라노사우루스가 등장했을 당시에는 이미 '''데이노수쿠스는 씨가 말랐다는 것이다'''(...)~~하지만 [[알베르토사우루스]]를 출동시키면 어떨까?~~ 어느 서적에서는 [[티라노사우루스]]의 화석에서 데이노수쿠스가 문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설명하는데 이는 '''[[티라노사우루스상과]]'''의 화석에서 문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정보가 와전된 것이다. 이 티라노사우루스상과 동물은 [[아팔라치오사우루스]]와 [[알베르토사우루스]]. 이 화석에는 데이노수쿠스의 이빨자국이 아문 흔적이 남아있었는데, 물렸긴 했지만 살아남아서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. 즉, 데이노수쿠스는 당시 생태계에서 '''최상위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상과를 먹이로 삼을 정도의 포식자'''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. ~~그 와중에 티라노사우루스를 능가하는 악력을 가진 데이노수쿠스에게 물리고도 살아남아서 회복한 녀석들도 대단한 것 아닌가?~~ == 대중매체 == [[BBC]]다큐멘터리인 [[공룡대탐험|Walking with Dinosaurs]]에 처음 등장했는데 등장 시간도 짧고 무엇보다 '''이름이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에''' 녀석이 데이노수쿠스인지 모르고 지나친 사람들이 많다(...)~~데이노수쿠스 '''한 번''' 죽이기~~ 후에 공식 홈페이지에 이름이 나오긴 하지만... 여담으로 이 다큐에서 나온 [[드로마이오사우루스]]의 소개 사진에서 오타가 났는지 이름을 데이노수쿠스라고 표기해버렸다(...)~~데이노수쿠스 '''두 번''' 죽이기~~. 그 후 [[디스커버리 채널]]과 [[iTV]]의 합작 다큐멘터리인 [[Prehistoric Park]]에도 등장하는데 위에서 말한 대로 소금기 있는 해변과 민물호수에 등장하며 그 곳에서 --소금--물을 마시는 [[파라사우롤로푸스]]를 낚아채 잡아먹었으며 [[알베르토사우루스]]가 사냥한 파라사우롤로푸스의 시체를 두고 패싸움을 벌여 시체를 빼앗아 먹는다. 그 뒤에 나이젤 마븐이 설치해둔 고기를 쫓다가 함정에 사로 잡이게 된다. --데이노수쿠스 죽이기 '''외전'''-- 2000년대 초반 국내에 들어온 꼬마공룡 톰의 모험이라는 일본 공룡만화[* [[트리케라톱스]]가 주인공이고 이토 아키오라는 만화가가 그린 만화다. 작화는 좋은 편이고 국내 도서관에도 보이는 책인데 좀 마이너한데다가 옛날 만화라 찾아보기 힘든 편.]에서도 초반 보스로 등장하는데 이때 '''[[데이노니쿠스]]'''로 [[오역]] 당해 버렸다(...). ~~데이노수쿠스 '''세 번''' 죽이기~~ 나중에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털리는 굴욕을 겪는다. ~~데이노수쿠스 '''네 번''' 죽이기~~ 별건 아니지만 한 때 이 녀석이 [[사르코수쿠스]]와 마찬가지로 '악어형류에 속할 뿐, 진정한 악어는 아니다'라는 헛소문이 퍼져 ''[[Crocodylus thorbjarnarsoni]]''가 악어목 최대종 취급을 받던 시절도 있었다(...). ~~데이노수쿠스 '''다섯 번''' 죽이기~~ [[세가]]의 아케이드 게임인 [[잃어버린 세계]]에서 보스로 등장한다. [[공룡시대]]의 딜도 데이노수쿠스이다. ~~이 동물은 우리한테 뭐 잘못한거라도 있나(...)~~ ~~데이노수쿠스 [[다 죽게 생겼다. 이놈들아]]~~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파충류]] 데이노수쿠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