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/문단,title=원자로,version=115,paragraph=4.2)] * 상위 항목 : [[원자로]] [목차] [[http://www.dangerouslaboratories.org/radscout.jpg|2007년 절도미수로 체포되어 찍은 머그샷(혐짤주의)]] David Hahn(1970년 10월 30일 ~2016년 9월 27일) == 개요 == '''방사능 보이스카우트''' 데이비드 한은 1976년 10월 30일 생으로 1994년 '''보이스카우트 뱃지'''를 얻기위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소량의 방사능 물질로 [[원자로|사제 원자로]]를 만들어 유명해졌다. 한은 자신의 집 뒤뜰의 창고에서 비밀리에 원자로를 만들었으나 원자로가 '''[[임계질량|임계 질량]]에 도달한적도 있었고''' 이와 같은 수 많은 문제로 인해 중단되었을땐 이미 자연 방사능의 1000배 정도의 방사능이 나오고 있었다. == [[원자로]] [[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|구]][[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되겠어|축]] == 1994년 미국에서 데이비드 한(David Hahn)이란 꼬꼬마가 보이스카우트 뱃지를 따낼려고 주변에 있던 방사능 물질을 갖고 [[증식로]]를 만들 생각을 했다. 아메리슘은 화재 경보기에서, 토륨은 캠핑 랜턴에서, 트리튬은 조준기, 라듐은 야광시계에서 추출해냈다고. 그래서 증식로를 만들었는데 다행이도 연쇄반응은 안 일어났지만, 자연 방사능의 1000배 정도의 방사능이 나왔다. 결국 미국은 '''개인은 원자로를 가질수 없다!'''란 법을 제정함--그러므로 이 법에 따르면 [[토니 스타크]]는 히어로가 아니라 범죄자가 된다--과 동시에 한의 집과 그 주변을 슈퍼펀드법으로 청소, 쓰레기는 유타산 저장소로 보냈다. 덕택에 데이비드 한은 방사능 보이스카우트란 별명을 받았고, 영문 위키피디아에도 항목이 개설되었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David_Hahn|영문 위키피디아 데이비드 한]] 그 이후의 삶은 방사능 피폭으로 순탄치 않았는지, 2007년에 아파트 화재 경보기 절도 미수로 체포되어 찍힌 [[머그샷]] 을 보면 정말 심각한 상태로 보인다. 사실 그는 어릴적부터 화학에 매료되어 수년동안 아마추어 실험을 통해 작은 폭발과 기타 사고들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. 이러한 과정을 거쳐 보이스카우트 뱃지를 얻기위해 원자로를 만들었다는것은.. [[매드 사이언티스트|재능이 있었다는 것일지도?]] == 여담 ==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만든 원자로 때문에 집을 잃을까봐 방사성 물질의 대부분들과 관계자가 몰랐던 기존의 쓰레기들을 모조리 버려버렸고 한은 방사선 피폭에 대한 의학적 평가를 거부했다. 그 후, 1996년 그의 어머니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한은 해군에 입대해 '''원자력 추진 항공 모함 CVN-65 USS 엔터프라이즈에서 4년동안 복무'''했다. [[분류:인물]][[분류:핵]] ~~분류:원자력공학~~ --분류:물리학자--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/문단 (원본 보기) 데이비드 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