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Dragon_Warrior_Daisy.jpg|width=300]] デイジィ [[아벨탐험대]]의 등장인물. 일본판 성우는 [[미타 유코]]. 한국판은 [[강희선]] 한국판에서는 카샤란 이름으로 개명된다. --어째 이 쪽이 더 일판스러워 보인다-- 아벨의 팀에서 전사 포지션을 맡고 있는 주홍빛 머리칼의 소녀 검사다. 거친 성격에다 등장 시점부터 대단한 검 실력을 가진 유명한 현상금 사냥꾼이었다. 역량의 한계를 느껴 파티에서 잠깐 이탈한 야나크와는 달리 작중 초반에서 마지막화까지 계속 활약한다. 초중반엔 [[아벨(주인공/아벨탐험대)|아벨]]보다도 훨씬 강했음은 물론 검술을 가르쳐줬을 정도다. 평소 파란색 갑옷을 걸치고 다니며 여성스러운 옷을 입는 걸 무척 싫어한다.[* 여성복을 입은 적이 딱 한번 바하라다의 주선으로 입은 것이 있었다. 잘 어울리지만 본인은 이런거 왜 입게 하냐며 불평불만. 게다가 애교가 없어서 나중에 바하라다는 못봐주겠다는 표정까지 짓고만다(...)] 하지만 여성이라서 장신구나 보석을 무척 좋아한다. 또한 쥐라면 기겁을 할 정도로 무서워한다. [[바라모스]] 휘하 몬스터들을 죽이면 나오는 보석을 매번 챙길 정도로 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, 이는 어렸을 적 잃어버린 남동생을 찾기 위해서다.[* 과거가 불행한데 어릴때 부모님이 병으로 죽었기에 소녀 가장이 되어 남동생과 여동생을 돌보았다. 여동생은 병으로 요절하고 남동생은 노예 사냥꾼들한테 납치되어 노예로 팔려갔다.] 여행을 계속하면서 아벨을 연모하게 되지만 아벨이 워낙 [[티알라]] 올인 모드라 가망이 없다. 결국 마지막화가 되서야 아벨을 포기한다. 게다가 티알라와 만나게 된 뒤 다소 질투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그녀의 성품을 알게 된 뒤에는 질투하거나 미워할 수도 없게 되었다. 안습. [[야나크]]가 계속 추파를 던지고는 있지만 이 쪽은 전혀 관심이 없다. 당연하게도 야나크는 호색한에다 데이지 뿐만 아니라 젊고 예쁜 여자라면 누구라도 항상 치근대고 성희롱을 하려고 하니 좋게 봐줄수가 없었을 것이다. 모코모코와는 다투어도 굉장히 친한 사이다. 무기는 아벨이 [[눈보라의 검]]을 [[득템]]한 뒤에 [[강철검]]을 이어받는 [[RPG]]스런 전개를 보였다가, [[치키도]]와 싸우다 부러진 뒤엔 [[매의 검]]을 손에 넣어 계속 사용한다. 후반 드디어 그토록 찾아다니던 남동생 토비-[[아도니스(아벨탐험대)|아도니스]]와 만나지만 토비가 바라모스에 넘어가 있던 터라 서로 싸우게 되고 만다. 거기다 기껏 이겨 어찌 설득하려나 싶더니 토비가 지키도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사망. 안습, 또 안습. 원래 1기 마지막에 죽는 걸로 처리되었지만 새로 그려진 이야기에선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걸로 처리된다. 당차고 행동력이 강한 [[투희]]속성으로 인기가 많다. 게다가 노출도가 높은 복장으로 인해 본작의 [[색기담당]] 역할을 하고 있으며, 심지어 '''완전 [[누드]] 상태로 [[온천신]]도 찍었다'''. 사실 작화가 부실해서 그다지 볼건 없지만... 가슴 노출이 나온다...보고싶다면 8편 전반부를 찾아보자.~~친절하다!!~~ [* 물론 국내에서는 통편집(방영판에서는 놀라는 데이지와 같이 화면이 바꾸면서 잘렸음)되었다. 우습게도 몰래 온천을 즐기는 데이지를 훔쳐보려던 [[야나크]]와 [[모코모코]]를 외면하며 온천 반대쪽 길로 가던 [[아벨(주인공/아벨탐험대)|아벨]] 앞에 온천에서 나와 옷을 갈아입으려다가 당황하면서 가슴에 찬 붕대가 떨어지며 아벨이 가슴을 보았다.(아벨의 눈앞에 가슴이 비쳐진다....) 당연히 데이지의 비명이 울렸고 멀리서 데이지라고 생각하며 훔쳐보고 히죽거리던 야나크와 모코모코는 비명소릴 듣고 "저건 데이지 목소린데? 그럼 저기 있는 건 누구야!??" 놀라는데 그 데이지인지 알았던 것이 온천을 즐기다가 소리를 듣고 나와 다가오는데 바로 바라모스 부하인 보석 몬스터가 아닌 토착 생쥐 몬스터였다....그 몬스터는 온천 즐기는 걸 방해받은 게 화가 나는지 버럭거리며 덤벼들고 둘은 당황해하며 달아나다가 나중에 데이지를 보고 사정을 알게된다. 그래놓고 아벨이 그럴 줄 알았다면서 대충 넘기려한다.... 한편 데이지는 이때, 대충 가려입고 칼을 들고 아벨을 죽이려들었고 아벨은 필사적으로 변명하며 달아나다가 우연히 땅밑이 꺼져 땅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찾고 있던 아이템을 습득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.....] 색기담당의 여캐이다보니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, 드물지만 최근까지 나온 [[동인지]]나 팬아트도 있다. 데이지(아벨탐험대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