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2.listal.com/image/2471217/600full-a-dangerous-method-poster.jpg?width=300 [[데이비드 크로넌버그]] 감독의 2011년 영화. [[폭력의 역사]]와 [[이스턴 프라미스]] 다음으로 만든 영화로, 크로넌버그가 다시 한번 [[비고 모텐슨]]과 합작한 영화이다. 게다가 2011년 [[엑스맨 퍼스트 클래스]]와 [[셰임]]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떠오르는 신예배우 [[마이클 패스벤더]]이 [[카를 융]] 역을 맡았고, [[반지의 제왕]] 시리즈의 비고 모텐슨이 [[지그문트 프로이트]] 역을 맡았다. 거기에 여주인공으로 [[캐리비안의 해적]] 시리즈의 [[키이라 나이틀리]], 그리고 [[증오]], [[돌이킬 수 없는]], [[블랙 스완]] 등으로 유명한 [[뱅상 카셀]]까지 엄청난 출연진과 감독으로 크로넌버그의 팬들은 물론 다른 영화광들에게도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었으나... 예상외로 영화는 평범했고 상도 패스벤더만 조금 받았지 전체적으로는 거의 못 받았다. 그래도 배우들의 연기평은 매우 좋다. 다만 유일하게 나이틀리는 사비나의 변태적인 성향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, 오버스러웠다, 억양이 형편없었다 등등의 평가를 받았다.[* 그리고 나이틀리는 이 영화를 시작으로 점점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. [[조 라이트]] 감독과 다시 손을 잡았던 2012년작 [[안나 카레니나]]에서의 연기도 호불호가 갈렸다(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미스캐스팅이라는 소리가 더 많았다.).] 또 기대를 모았던 카셀은 거의 [[카메오]] 수준으로 나왔다.(...) 물론 나이틀리의 연기가 영화에 적합했다고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결국엔 취향 문제일지도. [[로저 이버트]] 같은 평론가가 후한 점수를 주긴 했지만, 관객평은 전체적으로 '평범하다'나 '별로다'라는 반응. 얼핏 보면 단순한 시대극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안에 들어있는 의미심장한 이미지들이 제법 많은 영화여서, 그걸 파악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기도 하다. 데인저러스 메소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