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 http://www.tastygardener.com/wp-content/uploads/2012/07/20.jpg Tequila sunrise [목차] == 칵테일 종류 == [[데킬라]]를 베이스로 하는 [[칵테일]]이지만 오렌지 주스와 그레나딘 시럽이 꽤 들어가 잘 넘어가는 편. 다른 칵테일도 마찬가지겠지만, 방심하고 마시다간 훅간다(…). 데킬라를 빼고 만들면 [[선라이즈]]라는 이름의 [[논 알콜 칵테일]]이 된다. 데킬라를 마시고 난 숙취를 뜻하기도 한다. [[아이러브커피]]에서 2016년 7월 4주년 한정 메뉴로 등장하였다. 게임 내 이름은 4주년 기념 데낄라 선라이즈. === 재료 === * 데킬라 ⅓ * 오렌지 주스 ⅔ * 그레나딘 시럽 2 티스푼 그레나딘 시럽이 그라데이션을 이루어 Sunrise-해 뜰 때의 붉은 하늘을 연상시키게 하는 것이 포인트. 잘못 따르면 밑에 따로 고여 버리거나 죄다 섞여서 주황색이 되어 버리기 쉽고 예쁘게 만들기는 좀 어렵다. 잔은 작고 길쭉한 고블렛(Goblet)이나 와인잔을 쓴다. 가끔씩 하이볼글라스를 쓰는 곳도 있다. === 만드는 법 === 1. 잔에 얼음 2~3개를 넣는다. 1. 데킬라 → 오렌지 주스를 따르고 가볍게 저어준다. 1. 그 다음엔 그레나딘 시럽을 살짝-부으면 밑에 가라앉는데, 이대로 내어주면 취향에 따라 섞거나 스트로로 빨아 마시면 된다. 한국바텐더협회 기준으로는 기본적으로 손님이 섞어 마시는 것이 원칙이라는 듯. == 영화 제목 == 한국에선 불타는 태양이란 제목으로 비디오와 DVD로 나온 1988년 액션영화 제목. <차이나타운>, <야망의 함정>, <미션임파서블1,2>, <러브어페어>같은 영화 각본을 쓴 로버트 타운의 감독 데뷔작으로 흥행이나 평은 그럭저럭 성공했다. [[멜 깁슨]], [[미셸 파이퍼]], [[커트 러셀]], 라울 줄리아가 나왔으며 줄거리는 전직 마약상(멜 깁슨)과 마약 수사반 형사(커트 러셀)와 미셸 파이퍼의 삼각관계를 중점으로 이야기를 이끈다. == 노래 제목 == [[이글스]]의 초기 히트곡. 좋아하던 여자에게 차인 시골 청년의 아픔을 노래하는데, 맨 처음 가사인 'It's another Tequila sunrise...'는 숙취, 칵테일, 밤새도록 술을 마신 뒤 보는 일출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.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을 생각하게 해주는 명곡으로 브릿지 부분의 '왜 진정으로 원하는건 이루어지지 않는걸까?'라는 가사가 백미. [[분류:가요]]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로맨스 영화]]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칵테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데킬라 선라이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