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TCG]]의 용어. 원래 덱정리는 셔플 전에 콤보가 가능한 카드들끼리 붙여 놓아 같이 나올 가능성이 많게 하는 정도였으나, 최근에는 게임 중에도 셔플 기회가 있을때마다 하는 사람이 많다. 게임중 덱정리는 일종의 [[탄]]으로,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별 거리낌 없이 행해지고 있다. [[매직 더 개더링]]의 경우는 게임 시작 '''이전에''' 대지 한장에 스펠 두장의 비율로 정리해 두는 정도.이정도는 양해해 준다.물론 정리해 둔 다음 섞는다.는건 옛날이고, 요즘은 그냥 섞는다. 7카드 셔플이나 8카드 셔플은 폼이 아니다! 특히 [[유희왕]]의 경우는 거의 매 턴마다 셔플을 해야 하는 덱도 꽤 있는데(대표적으로 [[가제트(유희왕)|가제트]]),이때마다 덱정리를 하는것은 드로우의 순서를 조작할 뿐더러 게임 진행속도도 더뎌지기 때문에 굉장한 민폐다. 문제는 이런것을 별로 문제시하지 않고, 오히려 당연하게 보는 유저들의 태도에 있다. 심지어 유명한 듀얼리스트의 경우에도 덱정리로 문제가 된 적이 있으며, 이는 DC [[보드게임 갤러리]]의 떡밥 중 하나이기도 하다. 잘 생각해보면 알 수 있겠지만 덱 정리를 하지 않으면 안 돌아가는 덱은 이미 덱으로서의 가치가 없다. 매직 더 개더링의 경우 평균 60개정도의 카드를 쓰는 덱에서 괜히 표준적으로 3분의 1이 대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며, 그 이유는 '''3째턴까지 뽑는 카드 9개 중, 대지 3장정도는 나올 확률을 만들기 위해서'''이다. 또한 덱이 말리는 걸 위해 [[멀리건]] 셔플 같은 제도도 두고 있다. 이 정도 고려는 당연한 것으로, 사실 한국의 유희왕 OCG 팬덤이 이상한 것.[* 애초에 [[유희왕 승부조작 사건]] 같은 더러운 관행이 악습으로 굳어져 있기도 하다.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] [[분류:트레이딩 카드 게임]] 덱정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