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덴마크군]] http://farm8.staticflickr.com/7040/6892112987_b8526bd6f1_z.jpg?width=600 Danish Royal Life Guards [목차] == 소개 == [[덴마크]] 왕실의 주요 거처 경비 및 국가 원수 사열식을 담당하는 부대. [[영국군]]의 [[영국군 근위대|근위대]]와 비슷한 포지션이다. 1650년에 처음 창설된 [[영국군 근위대]]가 거의 4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지만, 이쪽도 1658년에 창설됐으니 만만치 않다. 영국 여행을 가면 영국군 근위병들을 실컷 볼 수 있듯이 [[덴마크]] 여행을 가면 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. [[코펜하겐]] 시내에 있는 왕궁 같은 데 가면 이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. 다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. 관광객이 어떠한 짓을 해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딱딱한 이미지의 [[영국군]] 근위병에 반해 이쪽은 그냥 경비원 비슷한 분위기라 관광객의 간단한 질문도 받아 주고 사진도 찍게 해 준다. http://farm1.staticflickr.com/126/402391929_1e26127678_z.jpg?width=600 당연하지만 전투 임무도 담당한다. 다만 7개 [[연대(군대)|연대]]에 [[기갑]] / [[기계화보병]] / [[경보병]]이 다 있는 [[영국군 근위대]]과는 달리 이쪽은 1개 연대뿐이고, 전원이 [[기계화보병]]이다.[* 어떻게 보면 오히려 이 쪽이 더 정상이고, [[영국군]] 쪽 근위대 조직이 크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. 하기야 [[영국군]]은 전 세계를 휘어잡았던 전적이 있으니.] 가장 최근에 파병되었던 곳은 [[이라크]]. == 복장 == 군모로 베어스킨(Bearskin)을 착용한 탓에 언뜻 보면 [[영국군 근위대]]와 비슷해 보이지만, 실은 많은 차이가 있다. 가장 큰 차이점은 [[총]]과 [[대검]]만을 소지하는 [[영국군]]과는 달리 보병도를 추가로 소지한다는 점.[* 원래는 [[프랑스군]]이 사용하던 보병 군도였다고 한다. 사실, 베어스킨 역시 원래는 [[프랑스 제국 근위대]]가 사용하던 걸 영국군과 덴마크군이 흉내낸 것이다. 영국 근위대는 나폴레옹 전쟁때 프랑스 제국 근위대를 박살낸 기념으로 쓰고있다(...)] ~~밀덕, 혹은 총덕끼가 충만하다면 덴마크군은 영국군과 달리 [[SA80|총처럼 생긴 산업폐기물]]을 쓰지 않는다는 것으로 구분이 가능하다.~~ 그렇기 때문에 칼을 차기 위한 x자형 띠도 함께 착용한다. 한 마디로 '''이 띠가 보이면 덴마크군, 안 보이면 영국군'''인 셈. http://farm9.staticflickr.com/8163/7577779778_55305872e2_z.jpg?width=600 [[https://www.flickr.com/photos/romimages/7577779778|#출처]] 군복 하의도 달라서, [[영국군]]은 기병이 흰색, 보병이 검은 색인 반면 이쪽은 파란 색을 착용한다. 또 하나, [[영국군]]은 기본적으로 복장이 바뀌지 않지만 이쪽은 임무에 따라 복장이 바뀐다. 정복은 빨간 상의지만 경비를 설 때는 짙은 남색 상의를 입는 것. 그렇기 때문에 왕궁을 경비하고 있는 모습과 교대식에서 보이는 모습이 다르다. 아마 관광객으로 코펜하겐에 갈 경우 짙은 남색 상의를 입은 근위병만 잔뜩 볼 공산이 높다. 하지만 [[덴마크]] 왕실 행사에 나오는 복장 보면 상의가 전부 다 빨간색이다. http://farm8.staticflickr.com/7010/6766927655_2ba64b6755_z.jpg?width=600 사실 [[덴마크]] 과자 뚜껑에 그려진 게 이 모습이다. [[GS25]] 같은 데서 파니까 잘 찾아보자. 덴마크군 근위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