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Dansk køkken ([[덴마크어]]) [목차] == 개요 ==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6/6f/Sm%C3%B8rrebr%C3%B8d_5.jpg/251px-Sm%C3%B8rrebr%C3%B8d_5.jpg 스뫼레브뢰(smørrebrød)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d/2006-02-05_13-11_100_1202.JPG/320px-2006-02-05_13-11_100_1202.JPG 레버포스타이(Leverpostej)를 바른 빵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a/Rote_Gr%C3%BCtze_mit_Vanilleso%C3%9Fe.JPG/320px-Rote_Gr%C3%BCtze_mit_Vanilleso%C3%9Fe.JPG [[뢰드그뢰드]](...)[* [[덴마크어]]의 괴상한(?) 발음을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하다. 자세한 건 항목 참조] 덴마크 요리는 기본적으로 [[독일]] 북부와 [[스칸디나비아]]의 다른 나라 요리와 형식과 비슷하다. 애초에 바이킹들의 근거지이기도 하고, 요리의 성질은 여러 모로 이미 항목이 생성된 [[스웨덴 요리]]와 많은 공통점을 지닌다. 묵직한 고기 요리가 주종을 이루며, 영국과 아예 [[동군연합]]이었던 역사도 있어서 그런지 고기를 통째로 구운 로스트 요리도 발달해 있다. 다만 영국과 달리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구운 로스트포크(flæskesteg)를 더 많이 먹으며 크리스마스에 빠지지 않는 요리이기도 하다. 훈제 생선 요리는 바이킹들의 주식이었으며 현대 덴마크인들도 즐겨 먹는다. 다른 북구권 요리처럼 [[뷔페]] 비슷한 상차림 형태도 발달해 있으나 명칭이 'Det Store Kolde Bord'로 다르다. 주로 식힌 음식을 내놓기 때문에 이런 별칭이 붙은 건데 이처럼 차갑게 식힌 음식으로 먹는 점심을 'frokost'[* [[스웨덴]], [[노르웨이]]에서는 '''아침식사'''를 가리키는 단어인데(애초에 독일어 'frühstück'과 동계어다.) 덴마크 혼자 점심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(...)]라고 부른다. 참고로 그냥 뜨거운 음식으로 먹으면 'middag'로 부른다. 에스롬, 다나블루 --[[박소담|치↗즈→]]-- 치즈 등과 고기, 채소류 등의 6개 품목이 [[지리적 표시제/유럽연합#s-7.13|유럽 연합의 지리적 표시제]]를 적용받는다. == 타 북유럽 요리와의 차이점 == 아무래도 기후가 타 북구권과 달리 상당히 온화해서인지 당근이나 양배추같은 채소를 더 많이 곁들이며 [[러시아]]보다는 덜하지만 은근히 생[[오이]]를 좋아하는 경향도 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7/72/Remoulade.jpg (이게 레물라드다.) 여타 북유럽 요리와 가장 차별되는 요소는 바로 레물라드라는 소스인데, 사실 프랑스가 기원[* 레물라드를 대중적으로 먹는 나라는 프랑스와 프랑스계 외에는 덴마크 밖에 없다.]이지만 덴마크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소스이다. 덴마크에서는 주로 가자미 튀김에 곁들여서 먹는데 보통 여기에 감자튀김이 곁들여진다. 들어가는 생선 종류와 소스만 다를 뿐, 사실상 덴마크식 피시 앤 칩스라고 보면 되겠다. 가자미튀김 외에는 주로 덴마크식 핫도그인 푈서(pølser)에 곁들여진다.[* 한국에도 진출해있는 [[스테프 핫도그]]가 바로 이 푈서다. 다만 한국에서는 레스토랑 스타일로 현지화되었다.] 프랑스 요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는 또 돼지 간을 갈아서 만든 '레버포스타이'라는 파테가 있는데 푸아그라보다 싸기 때문에 덴마크에서는 상당히 대중적인 샌드위치 스프레드이기도 하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c/c0/Stegt_fl%C3%A6sk_med_persillesovs.jpg/320px-Stegt_fl%C3%A6sk_med_persillesovs.jpg 위 사진처럼 돼지고기에 감자와 파슬리 소스[* 영국식 리쿼 소스와는 다르다. 기본적으로 크림소스에 파슬리가루를 잔뜩 뿌린 것.]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. 반대로 스웨덴, 핀란드, 노르웨이와 달리 [[미트볼]]은 잘 먹지 않는다. '프리카델러'라는 비슷한 요리가 있긴 한데 미트볼보다는 차라리 [[햄버그 스테이크]]에 가까운 큼직한 스타일이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b/be/Lithuanian_Bread_with_Seeds.jpg/320px-Lithuanian_Bread_with_Seeds.jpg 덴마크에서 주로 소비하는 곡식은 [[호밀]]로, 옛날 동화에 나오는 검은빵이 덴마크인들의 주식이다. 현대에 들어서는 건강식으로 각광받는 호밀빵이지만 호밀로만 만든 오리지널 검은빵(위 사진)[* 호밀을 거칠게 갈아서 낱알과 섞어 만든다.]은 확실히 맛이 없어서 현대에는 밀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. 검고 단단하고 찰기 없는 이 빵 위에 가자미 튀김이나 훈제 청어, 차갑게 식힌 로스트 비프나 삶은계란 등을 얹어서 먹는다. 이 바리에이션에 따라 요리의 이름이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는 '스뫼레브뢰'라고 부르지만 삶은 계란만 얹은것은 '에게매드(æggemad)'라고 불리운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2/Danish_pastry_%287592502816%29.jpg/240px-Danish_pastry_%287592502816%29.jpg 흔히 '데니시 페이스트리'라고 불리는 제과류는 덴마크에서 유래한 것이 맞지만 정확히는 오스트리아에서 제법을 배워간 것인지라 정작 현지에서는 '''비너브뢰(wienerbrød)'''라고 부른다. 스웨덴이나 독일처럼 주로 점심 직후 커피타임에 곁들이는 편. [[분류:나라별 요리]] 덴마크 요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