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길거리 음식]], [[빵/종류]] http://file.vvvic.com:8086/Board/BE146/BE146147912020094172114.jpg 홈페이지 : [[http://www.delimanjoo.com/]] 이름의 유래는 Delicious + [[만쥬]]의 합성어라 한다. [[지하철]]이나 [[고속도로 휴게소]]에서 가판대 형식으로 판매하는 [[길거리 음식]]의 일종이자 생과자. 보통의 길거리 음식과는 달리 [[체인점]]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당연히 노점이 아닌 정식 가판대 형식으로 영업하고 있다. 운영업체는 (주)델리스. 전철[[역(교통)|역]]에서 [[전철]]을 기다리다보면 어디선가 풍겨오는 향긋한 냄새에 이끌려 사먹어 보면 달콤하니 맛있지만 단맛이 강한 [[커스터드 크림]] 특성상 몇 개 먹다보면 질린다. 하지만 제대로 맛들이면 먹어도, 먹어도 질릴 수가 없다. 근데 은근히 포만감이 잘든다. 3,000원 어치 기준으로 [[우유]]와 함께 먹으면 한 끼 굶어도 버틸 만하다. 대체로 [[남성]]보다는 [[여성]]쪽에서 더 좋아하는 듯 하다. [[호두과자]]와 비슷한 [[냄새]]와 [[맛]](껍데기 한정)이지만 속에 [[팥]] 대신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다. 구운지 얼마 안된 건 이 크림이 상당히 뜨거우니 먹을 때 조심하자. 그런데 델리호두라는 것도 있다. [[호두과자]]와 모양만 다르지 맛은 거의 흡사하다. 삐앙코라는 이름으로 병아리 모양도 있다.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왠지 삐앙코가 더 맛있다. 복돼지만주라고 돼지 모양으로 만든 것도 있는데 맛은 똑같지만 양 대비 가격이 묘하게 창렬하다. 들어가는 재료에 [[옥수수]]는 하나도 없는데 어째서 옥수수 모양인지는 불명. 커스터드 크림이 옥수수 크림과 색깔이 같아서 그런것도 있고 [[밀가루]]에다가 옥수수 전분을 넣어서 그런것이 아닌가가 가장 유력하다. 수량에 따라 2,000원, 3,000원, 5,000원 단위로 판매한다. 5,000원어치는 박스에 판매되고 나머지는 종이 봉투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. 2,000원어치는 [[신문]]과 [[잡지]], 군것질 거리를 취급하는 승강장 가판대나 [[스토리웨이]]에서 온장고에 담아두고 팔기도 하는데, 근처에서 직접 구워 파는 매장의 것을 조달받는 것으로 여겨진다. 해외에 진출했는지 [[대만]], [[중국]]과 [[베트남]] 등지에서도 판매되고 있다. 포장 박스에 [[한글]]로 델리만쥬라고 쓰여있는데 간판은 [[영어]]로 되어 있다. 맛은 별 차이 없다. 다만 지점에 따라 크림의 질감이 약간씩 다르다. [[http://www.yelp.com/biz/delimanjoo-bakery-new-york|뉴욕에도 이미 점포가 있다]]. 겉면이 커스타드 소스에 비해 빨리 식으므로, 갓 나온 녀석을 담아줬다면 먹을 때 각별히 조심하자. 집어들 때는 먹기 딱 좋게 느껴지는 따끈따끈한 온도지만, 입에 넣고 씹는 순간 입천장과 혓바닥 홀랑 까먹기 딱 좋으니 주의. 뜨거운 [[두부]]를 그냥 꿀꺽 삼켰을 때만큼의 지옥이 펼쳐진다. 금산 인삼랜드 등 일부 비양심 점포에서는 크림 함량을 극도로 줄인 채 판매한다. 먹으면 달콤한 크림이 아닌 퍽퍽한 밀가루 맛이 난다 (...) 가끔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의 빵 진열대에서 2,000원 정도하는 봉지에 밀봉된 델리만쥬를 목격할 수 있다. 의외로 맛이 꽤 비슷하니 기회가 닿으면 한번 먹어보자.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걸 추천한다. 인기가 많은지 판매처에서 매일 발주할 수 있는 다른 빵과 달리 일주일에 두번만 발주가 가능하며 수량도 제한되어있다. [[분류:빵]][[분류:한국 요리]][[분류:길거리 음식]] 델리만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