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문서 : [[유언/일본 창작물/만화, 애니메이션#s-2.3]] [include(틀:도검난무)] [목차] == 설명 == 웹게임 도검난무에 등장하는 도검남사들의 유언을 정리한 페이지. 전투중 도검이 중상(重傷)을 입은 상태에서 계속 공격을 받았거나 피로도가 일정치 이하로 떨어진 상태[* 부대 편성 화면에서 캐릭터 우측 하단에 'X_X' 이모티콘 모양의 아이콘이 뜨는 상태. 참고로 이 상태에서 출격시 능력치가 40% 감소된 상태로 전투하게 된다.]에서 무리하게 연속으로 출격시켰을 경우 파괴되는데, 이 때 각 캐릭터마다 유언을 남긴다. 각 캐릭터의 유언은 주로 모델이 된 실제 도검 자체나 해당 도검 소유주의 이력 등과 관련되는 내용이 많은 편. [[함대 컬렉션|옆동네 함선 모에화 게임]]과 마찬가지로 한 번 파괴된 도검은 절대로 다시 복구할 수 없기 때문에, 부적[* 과금 아이템으로 장착시 1회에 한해 도검 파괴를 방지해 준다.]이 없을 경우 도검남사가 1체라도 중상(重傷)[* 생존치가 30% 이하로 떨어진 상태. 이 상태가 아니라면 남은 생존치 이상의 데미지를 입어도 절대로 생존치가 1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며 전투에서 빠지게 되지만, 중상(重傷)상태에선 그대로 도검이 파괴된다.]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면 보스전이 코앞이라고 해도 무조건 귀환시키는 것이 좋다. 특히 [[미카즈키 무네치카]]같이 레어도가 높은 도검은 말할 것도 없고, 레어도에 비해 드롭률이 지나치게 낮은 도검[* [[코기츠네마루]], [[히라노 토시로]], [[아츠시 토시로]] 등]이나 특수한 방법으로만 얻을 수 있는 [[우라시마 코테츠]], [[나가소네 코테츠]] 같은 도검들의 경우 파괴되면 이래저래 플레이어가 받는 타격이 커지기 때문에 --특히 정신적으로 대미지가 커진다-- 주의해야 하는 부분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aisj87iVgU|동영상으로 정리된 버전]][* 중간에 일부 도검의 도검명과 대사 자막 표기가 잘못되어 있다. [[이시키리마루]]의 경우 원래 대사 초반에 御神刀가 맞는데 護身刀로 잘못 표기되어 있다거나, [[츠루마루 쿠니나가]]의 뒷부분 이름이 빠진 채 츠루마루로만 표기되어 있는 등. 또한 검비위사 업데이트 전에 제작된 영상이기 때문에 2015년 3월 이후에 추가된 신규 도검들은 빠져 있다.] == 유언 일람 == === 단도 === * [[이마노츠루기]] : "하늘이...예쁘네...보라빛...구름이...." * [[미나모토노 요시츠네]]의 사세구 "다음 생도, 또 그 다음생에도 함께 하리라. 싸움없는 저 자색 구름 위에서[* "後の世も また後の世も めぐりあへ そむ紫の 雲の上まで"]"에서 유래한 말이다. * [[히라노 토시로]] : "곤란하게 됐군요...어디든지, 곁에서 모시겠다고 했는데..." * [[아츠시 토시로]] : "어쩔 수 없지....먼저 갈게. 다들, 천천히 오라구..." * [[고토 토시로]] : "꼬맹이들을... 잘 부탁한다..." * [[시나노 토시로]] : "대장의 품, 따뜻했는데……" * [[마에다 토시로]] : "하다 못해, 혼백이 되더라도...주군을, 지켜드리러..." * [[아키타 토시로]] : "날개가 있다면....주군께...돌아갈 수 있을 텐데..." * [[하카타 토시로]] : "이제 무리여..... 못 싸우겄어...." * [[미다레 토시로]] : "안돼....아직, 난...." * [[고코타이]] : "호랑이....모두들...도망쳐..." * [[야겐 토시로]] : "이 내가...꺾였단 말이냐...!" * [[아이젠 쿠니토시]] : "축제가 끝나면...조용하고...텅 비어서..." * [[타이코가네 사다무네]] : "여기서 끝인가… 꼴사나워…" * [[사요 사몬지]] : "아아....이제 더이상...아무도 원망하지 않아도 돼..." * [[후도 유키미츠]] : "한 번 삶을 받아서… 멸하지 않을 자가 어찌 있으랴." * [[오다 노부나가]]가 즐겨부른 [[아츠모리]]의 일부이다. 원문은 一度生を享け、滅せぬもののあるべきか. === [[와키자시]] === * [[닛카리 아오에]] : "어지간히도 베어 죽여 왔지....이런 일도, 있는 법이야...." * [[나마즈오 토시로]] : "졌다, 졌어....이제, 끝내도 되지....?" * [[호네바미 토시로]] : "죽는 건가....뭐, 괜찮아...얼마 남지 않은 기억도....이제 끝이니까...." * [[모노요시 사다무네]] : "마, 말도 안 돼... 내가..." * [[호리카와 쿠니히로]] : "...안돼...내가 없어지면...카네상..." * [[우라시마 코테츠]] : "에.....? 뭐야, 이게...." === [[우치가타나|타도]] === * [[나키기츠네]] : (여우)"나키기츠네! 눈을 뜨세요, 숨을 쉬세요, 일어서세요! 아아...틀렸나..." * 설정상 [[복화술]]이 아니라 실제로 여우가 말한다는 것을 이 대사에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. * [[소우자 사몬지]] : "두 번을 불타고, 그때마다 다시 만들어지고...하지만, 다음은 없어. 아아....이제야...자유로구나..." * 실제 검이 [[에도 시대]] [[메이레키 대화재]] 당시에 불에 탔다가 복원된 적이 있었고, 그 전에도 한 차례 불탔다가 복원되었다. 애초에 모델이 된 검의 이력 자체가 굴곡이 많았던 편. * [[카슈 키요미츠]] : "나...마지막까지 사랑받았어...?" * [[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]] : "오키타군...이제야, 곁으로..." * [[카센 카네사다]] : "아아....이게, 피안인가...한 수 읊어야...붓을...누가, 내 붓을..." * [[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]] : "승리에는...못 이른 건가...또...!"[* 옛 주인인 히지카타 토시조가 하코다테 전투에서 패배하고 전사한 후 주인이 속해있던 신선조가 유신파가 승리하면서 강제해체 당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] * [[무츠노카미 요시유키]] : "이게 뭐여...난 여기서 끝나는겨...? 새로운 시대...보고 싶었는디..." * [[야만바기리 쿠니히로]] : "아아, 기분 나빠...사라진 뒤에도, 난 계속 비교당하는 건가..." * [[하치스카 코테츠]] : "큰일이야...이로써, 세상에 점점 위작들이...횡행하고...마는가..." * 위작이 얼마나 성행했던지 실제 도공 코테츠가 생존해 있었을 당시도 버젓이 가짜가 돌아다녔을 만큼 진품 코테츠는 보기가 힘들었다는 것으로 유명했다. * [[오오쿠리카라]] : "홀로 싸우다...홀로 죽는다...난 그걸로 충분해." * [[나가소네 코테츠(도검난무)|나가소네 코테츠]] : "이대로 끝장인가? 위작은 위작으로 무너져갈 뿐이군..." * [[헤시키리 하세베]] : "여기서 끝인가...주인의 명은...내가 없어져도...다할 수 있는 건가...!" * [[도다누키 마사쿠니]] : "싸우는 이상, 당연한 말로구만...나한텐 이게...어울려." === [[타치|태도]] === * [[미카즈키 무네치카]] : ".....뭐, 형체가 있는 건 언젠가는 부서지지...그 때가 바로 오늘이었을 뿐이야." * [[코기츠네마루]] : "죽을 때가 오면 죽는 법이지요....심려치 마시기를...." * [[쥬즈마루 츠네츠구]] : "일체개고, 제행무상… 이렇게 되는 것도 언젠가는 있었을 일입니다." * [[이치고히토후리]] : "아아....세상이, 불타고 있어...돌아가는구나, 저...불길 속으로...." * 실제 도검이 오사카 여름 전투 때 성과 함께 불탄 전적이 있었다. * [[우구이스마루]] : "기일엔...차라도 한 잔 올려줘..." * [[아카시 쿠니유키]] : "미안하데이, 호타루마루…못 돌아갈 것… 같아……" * [[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]] : "전장에서 스러져감은 칼의 천성...이라지만....이래서야, 멋이 없잖아..." * [[코우세츠 사몬지]] : "말하지 않았던가요...싸우고 싶지 않다고..." * [[야마부시 쿠니히로]] : "소승도, 아직 한참 미숙했던가...이제, 입적하오..." * [[히게키리]] : "이미…겐지의 시대는, 아니니까……내가 이렇게 되는 것도…당연…하겠지…" * [[히자마루]] : "형님…또 다시…헤어지는구나…" * [[시시오(도검난무)|시시오]] : "헤헷...영감, 나...의외로 잘 해냈어..." * [[츠루마루 쿠니나가]] : "안 되는데...이래서야 옷이 온통 붉은색이니...학으로는 안 보일 거 아냐..." === [[노다치|대태도]] === * [[이시키리마루]] : "신검으로 살아온 세월이 너무 오래되어서, 무기로서의 본분을 잊었던 건가...그렇다면, 이것도 필연이런가...." * [[호타루마루]] : "반딧불이 잔뜩 날아다녀...반짝반짝거려...예쁘구나..." * 반딧불들이 모여들어 망가진 검을 고쳐 주었다는 설화에서 유래. * [[타로타치]] : "자, 천상으로 돌아갈까요...짧은 현세였군요..." * [[지로타치]] : "여기까진가...뭐, 싸우고 있으니까...어쩔 수 없지, 어쩔 수 없고말고..." === [[창]] === * [[톤보키리]] : "무패의 상승은...불가능했던가...먼저 감을 용서하십시오..." * [[오테기네]] : "어렴풋이 이렇게 될 것 같긴 했어...뭐, 이것도 운명인가..." * 실제 창이 도쿄 대공습 당시에 소실[* 천하삼창으로 불리는 세 자루(톤보키리, 오테기네, 니혼고) 중 유일하게 소실되었다. 현재 남아 있는 오테기네는 레플리카.]되었는데, 이 대사 외에도 다른 대사 중에 '이상한 꿈을 꾸었다'는 식으로 이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한다[* 단 해당 대사는 2015년 2월 패치로 삭제되었다.]. * [[니혼고]] : "으으......너무 마신 탓에 지다니, 전 주인을 욕할 처지가 못 되는군......" === [[나기나타]] === * [[이와토오시]] : "수많은 칼들을...사냥해 온 무기에겐...당연한...최후로군..." * 이와토오시의 원 주인으로 알려진 [[무사시보 벤케이]]의 칼 사냥(刀狩, 카타나가리)에 얽힌 일화에서 기인한 유언이다.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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