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treatyrepublic.net/images/2010/stolen-gen.jpg Stolen Generation [목차] == 상세 == [[1900년]]부터 [[1972년]]까지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와 교회단체들이 "[[호주 원주민|원주민]]을 개화한다"는 목적으로 원주민과 혼혈 아이들을 부모로부터 강제로 분리한 정책의 희생자들을 가리키는 말. 자기들 입장에는 [[의도는 좋았다]]였겠지만 그 결과는... 사실 문명화라는 명목 이외에도 호주 원주민들의 혈통을 백인 사회에 '''완전히 흡수시키는''' 목적과 백인들의 노동력을 대체시키려는 불순한 목적도 있었다. 호주의 가장 대표적인 [[흑역사]]이다. 이 과정에서 약 10만 여 명이 입양되거나 수용소로 끌려갔으며, 원주민 언어는 금지당했고 부모들이 찾지 못하도록 아이들은 어디로 보내졌는지 알 수 없게 되었을 뿐더러 방문과 편지조차 금지되었다. 이중에서 신체적, 정신적, 성적으로 학대당한 아이들도 수두룩했고 이들중 상당수가 성인이 되어서도 [[PTSD]]에 시달리거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게 되었다. 백인 사회에서도, 원주민 사회에서도 이방인 취급을 받아 외롭게 사는 사람들도 많았다. [[2007년]] [[9월]]에 들어서야 이들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시작했으며 [[2008년]] 호주 총리 케빈 러드가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사과하였다. [[캐나다]]에서도 Residential School이라는, 호주의 '원주민 개화'와 비슷한 취지의 제도를 시행한 적이 있다. 물론 그 폐해도 호주의 '도둑맞은 세대'와 비슷하다. [[캐나다/역사]] 항목 참조. == 관련 작품 == *니웅가의 노래 [[분류:미분류]] 도둑맞은 세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