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개그 콘서트/종영 코너]] {{{#!html <iframe width="600" height="450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9IfoRUZLrd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2002년]] [[10월]] 말부터 [[2004년]] [[4월 4일]]까지 1년 6개월간 방송되었던 [[개그 콘서트]]의 전 코너. [[2007년]] [[개그 콘서트]] 400회 특집에서 "시청자들이 다시 보고싶은 코너"의 1위에 랭크되었을 만큼 인기가 있던 코너였다. [[이재훈(코미디언)|이재훈]], [[정형돈]], 김인석이 턱시도 차림(혹은 성가대 복장[* 이 경우는 꼭 복장을 갈아입는 장면이 나온다.])으로 짧은 노래들의 가사를 이어 부르며 복잡 미묘한 상황을 만들어내는 형식의 개그 코드를 이용했다. 각 노래 소절의 인트로는 '''아하, 그렇구나-''' 라는 후렴구로 연결.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. ||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, 그렇구나 아하, 그렇구나 웃거나 말거나 '''''[[새우깡]] CM송''''' 손이 가요 손이 가 자꾸만 손이가요 아이손 어른손 자꾸만 손이가 아하 그렇구나 <김인석> '''''아기 송아지''''' 엄마아 엄마아 엉덩이가 손이 가요 손이 가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 그렇구나 <정형돈> '''''희망사항, [[변진섭]]''''' 김치 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 때 목젖이 손이 가요 손이 가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 그렇구나 <이재훈> '''''애모, [[김수희]]''''' 그대 가슴에 손이 가요 손이 가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, 그렇구나 아하, 그렇구나 웃거나 말거나 '''''너를 위해, [[임재범]]'''''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얽혀있는 사람인가봐 아하 그렇구나 <김인석> '''''유치원 동요'''''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 살고요 우리들은 유치원에 모여 ''(혼자 몸을 꼬며)'' 얽혀있는 사람인가봐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 그렇구나 <정형돈> '''''우연, [[베이비복스]]''''' ''(김인석에게 다가가며)''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심각했지 우린 ''(김인석과 얽히며)'' 얽혀있는 사람인가봐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아하 그렇구나 <이재훈> '''''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, 봄 여름 가을 겨울''''' ''(김인석, 정형돈에게 다가가며)''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''(서로 얽히며)'' 얽혀있는 사람인가봐 <이재훈, 정형돈, 김인석> ''(모두 얽힌 상태에서 서로를 더듬으며)'' 손이 가요 손이 가|| 주로 김인석은 귀여운 척하며 운을 띄었고 정형돈은 갤러리 정의 컨셉을 차용한 느끼한 캐릭터를, 이재훈은 [[김건모]] 스타일의 모창을 담당했는데, 자신의 상황에 맞는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. 노래 소절을 도중에 끊는다는 점에서 당시 유행하던 허무 개그의 개그코드도 섞여있다고 볼 수 있다. 위의 예와 같이 첫번째 썼던 개그도 적절하게 활용하며, 몸에 얼음을 넣는다든가 하는 장면에서는 머뭇머뭇거리면서도 웃음을 줬다.(주로 이재훈이 머뭇거리는 사이 김인석과 정형돈이 '빨리 해, 빨리'하는 방식. 그러면서 이재훈은 살짝 피해가는 경우도 많았다.) 그 외에 서로를 발로 차거나 때려서 공격하는 경우에는 마지막에 난투극이 되기도 했다. [[9시 언저리뉴스]]에서는 '''현란한 율동과 함께 매번 훌륭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는 남성 3인조 그룹'''이라고 소개했다. 위에 서술했듯 개그 콘서트 400회 특집에서 다시 보고 싶은 코너 1위로 꼽혔으나, 개그 콘서트 측에서는 2위였던 [[고음불가]]를 내보냈다. 제작진은 "도레미 트리오가 갑작스럽게 1위로 올라와 순위가 바뀌어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고 원래 준비하던 고음불가를 내보냈다"라고 해명했다. 그러나 이 때문에 잠시간 '개그 콘서트와 이재훈 사이에 무언가 안 좋은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'는 소문도 돌았다. 정작 이재훈이 개그를 쉰 것은 후일 [[해피투게더]]에서 [[탁재훈]]의 영향이라고 밝혀졌다. 물론 진실인지는 본인들만 알 일이다. 나중에 여기서 이재훈이 빠지고 [[유상무]]가 합류해서 '도레미 트리오 2'라는 이름으로 [[허무송]] 형태의 노래 개그를 선보였지만,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. [[2003년]] [[1월 19일]]에 이 코너에서 '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~ 발로 차! Soccer!'라는 [[패드립]]송이 나온 적이 있다. 이게 [[2007년]] [[1월 6일]] [[무한도전/방영 목록(독립 직후 - 2007년)|무한도전 묵은 때를 벗기길 바래 & 초심으로 돌아가자 특집]]때 나온적이 있다. 지금은 '발로 차' 대신 '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~'를 쓰고 있는 듯. 그래도 여전히 패드립성이 쩐다. 700회 특집에서 다시 한 번 나왔다. 이번에는 이재훈이 제대로 나온 대신, 김인석이 [[코미디빅리그]]로 넘어간 관계로 그 자리는 [[김기리]]가 대신했다. 참고로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xJ-2tgUc4s|이 영상]]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06o_42BfxzM|이 영상]]을 보면 [[장동혁]]이 이재훈과 입씨름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. 더불어서, 이 코너에서 가장 수난(?)을 많이 당한 인물은 이재훈이다. [[분류:개그 콘서트 코너]] 도레미 트리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