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<table align=right><:>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e/Tokyo_Metropolitan_Government_Building_2012.JPG/640px-Tokyo_Metropolitan_Government_Building_2012.JPG?height=400 ~~[[대한민국]] [[성남시|지]][[용인시|자]][[수지구|체]][[강릉시|들]] [[돈지랄]]의 롤 모델~~[* 실제 도쿄 도를 비롯해서 일본의 일부 지자체들도 시청사를 마천루로 짓긴 했다. 그 결과는...~~문제는 한국 지자체도 따라하려 한다는 점.~~][br]--도쿄궁(東京宮, The Tokyo Palace)-- || || '''명칭''' ||도쿄 도청|| || '''영문명칭''' ||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Building|| || '''일문명칭''' ||東京都庁舎 (Tōkyō Tochōsha)|| || '''위치''' ||[[일본]] [[도쿄]] 도 [[신주쿠]]|| || '''착공''' ||1988년|| || '''완공''' ||1991년|| || '''층수''' ||지상 48층 / 지하 3층 (제1청사)|| || '''높이''' ||243m (제1청사)|| || '''소유주''' ||[[도쿄]] 도||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 [[도쿄]] 도 [[신주쿠]]에 위치한 [[마천루]]. 도쿄 도의 도청 건물이며, 지자체 정부 청사이다. 지상 48층, 243m짜리 마천루 두 동으로 구성된 마천루이다. ~~지자체 도청인 주제에 마천루로 건설하는 열도 지자체의 위엄.~~ 1988년 착공하여 1991년 완공되어 2007년 도쿄에 [[미드타운 타워]]가 완공되기 전까지 도쿄 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. [[도쿄도 지하 고속전차]] [[오에도선]] [[도청 앞역]]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, 지하도를 통해 [[신주쿠역]]에서 걸어서 올 수도 있다. == 건물 구조 == http://www.yokoso.metro.tokyo.jp/gazo-sonota/illust-tochou.gif?width=550 48층 제1청사와 34층 제2청사 그리고 7층 도의회 건물 출처: [[http://www.yokoso.metro.tokyo.jp/ | 도쿄도청 건물 안내 공식홈페이지]] 도쿄 도청은 도청인 제1청사와 제2청사, 그리고 도의회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, 흔히 전망대가 위치한 48층짜리 두 개의 타워는 바로 제1청사이다. 한 개의 탑으로 올라가다가 33층에서 두 개로 쪼개져서 48층짜리 올라가며, 제2청사는 별도로 34층짜리 마천루이며, 도의회는 ~~다른 건물들과는 달리~~ 지상 7층짜리 건물이다. 일본 도쿄에 특출나게 높은 마천루가 없다는 점에서 지자체 도청이 243m씩이나 된다는 점은 특이한 점. ~~[[어서 와]]. 이 정도의 [[돈지랄]]은 처음이지?~~ --[[용인시]]와 [[성남시]]가 이걸 보고 베끼려다 실패했고 [[안양시]]에서는 깊게 감명받은 나머지 100층 시청 드립을 친 적이 있다-- 일본의 건축 디자이너인 [[탄게 켄조]](丹下健三)[* 1987년 프리츠커상 수상자]가 설계했는데 이사람은 현재 도쿄 포럼[* [[유라쿠쵸역]] 인근에 있으며 라파엘 비놀리가 설계함. 서울의 [[종로타워]]도 설계했기 때문에 해당 항목에 내용이 있다.] 자리에 있었던 전임 도쿄 도청도 설계한 적이 있다. 전체적인 디자인은 포스트 모던에 가깝다는 평을 받고 있다. 외관 자체는 일본의 전통 건물의 디자인[* 오사카의 부농인 요시무라 가의 저택 천장에 있는 긴 격자 패턴을 응용했다고 한다.]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나, 내부 직원의 회고에 따르면 외형은 컴퓨터 칩을 모티브로 했다고 밝혔고, 제 1청사의 모습은 파리 노트르담 성당의 모습에서 많이 따왔다고 한다.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2/Tokyo_Metropolitan_Government_Building_circa_1960.jpg/300px-Tokyo_Metropolitan_Government_Building_circa_1960.jpg 이게 전임 도쿄도청. 45층의 전망대와 32층의 도청 식당 등이 있는데 이 두 개의 시설은 일반 관광객들도 사용할 수 있다. == 전망대 == 제 1청사의 남, 북부 타워 둘다 지상 45층(202m 지점)에 ~~어쩌면 당연하지만 어쩌면 생소하게도~~ 전망대가 가설되어 있다. 전망대 내부에는 카페[* 카페가 한쪽 면에 붙어있기 때문에 그쪽의 경치를 보려면 카페로 들어가야 한다 --상술--]와 일본의 캐릭터 상품등을 파는 매장이 있다. 두 전망대의 운영 방식은 미묘하게 다른데, 남쪽 전망대가 좀 더 일찍 닫으며[* 북부: 09:30~23:00, 남부:09:00~17:30. 단, 북부 전망대의 휴일에는 남부 전망대를 23:00까지 개방한다.] 휴일도 살짝 다르다.[* 북부 전망대는 2,4번째 월요일, 남부 전망대는 1,3번째 화요일이 휴일이다. 1월 1일을 제외하고 12월 29일~1월 3일까지는 둘다 문을 닫는다.] 전망대가 여는 시각이 시각이니만큼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따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. ~~당연히~~ 전망대에서는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. 단, [[삼각대]]를 이용하는 건 금지되어 있다. (테러 방지를 위함이라 한다. 실제로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간단한 짐 검사를 받게된다.) == 문제점 == 초기 설계 당시 도쿄 도의 랜드마크 건물로 계획되었던 건물이다. 그만큼 도쿄 관광의 명소가 되는 곳인 건 사실이나, 엄밀히 도청사라는 지방정부 건물인 데다가, 건물 자체가 워낙 특이하게 생기는 바람에 전체적인 관리에 비용이 매우 많이 든다고 한다. ~~[[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|지을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관리할 때는 아니란다]]~~ 관리 비용이 세금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(...). 연간 유지비용은 40억엔이며 건설비는 3동 전체에 총 1569억엔이 들었다고 한다. 다만 [[대한민국]]에서 호화청사로 골머리를 앓는 몇몇 지자체들과 달리 도쿄도의 재정의 차이는 '''원화 대 엔화로 비교해도 자릿수가 다를 정도로 차이가 크고''' 거기에다가 건설 당시 '''[[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|일본은 돈이 넘쳐나던 시절]]이었다.''' 게다가 더 큰 문제는 뱁새가 황새 따라하듯 (재정 상관않고) 이에 버금가게 지으려는 한국의 지자체이다. 뭐 한국 관광객 입장에선 몇 안되는 '''무료''' 전망대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식당도 괜찮지만 한국 도청사야 뭐(...). 일본에서도 버블 경제에 지어진 것과 연관하여 버블탑 --[[바벨탑]]--과 세금 타워라고 야유받고 있다. 2006년에 조사된 바에 따르면 건설한지 불과 16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누수등의 문제가 심각하여 '''보수에 건물 건축비의 약 2/3 가량이 드는 1000억엔'''이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. 특이한 건물 디자인으로 인해 기존의 보수 방법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것이 보수 비용의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한다. 건설비에 약 1600억엔이나 들였음에도 수리비만 1000억엔이 나오는 이 상황을 향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주목된다. 도청 건물의 누수는 시공 불량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다. 또한 건축 사상 보기 드문 특이한 디자인을 한 덕분에 기존의 공법과는 다른 새로운 공법에 의한 보수가 필요하므로 아에 전면적인 재건축을 해야한다는 말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편(...). --호화 청사의 최후.-- == 가상 매체에서의 등장 == 건물의 본 목적도 그렇거니와 [[도쿄 타워]], [[도쿄 스카이트리]], 시부야의 109 타워와 함께 도쿄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중 하나이므로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지에서 꽤 --그것도 허구헌 날-- 자주 나온다. [[기동무투전 G건담]]에서 등장했지만, [[데빌 건담]]의 등장으로 인해서 서서히 붕괴되고 있었다. 여기서 [[도몬 캇슈]]가 [[마스터 아시아]]와 처음으로 대면하는 장소로 나타나고, 초반에는 [[데스아미]]군대를 섬멸하는 장소로 나오고, 동시에 [[마스터 아시아]]가 갑자기 적군화 되어서, [[쿠론 건담]]이 [[마스터 건담]]으로 변신하는 장면으로 나오고, 전 셔플동맹의 죽음과 [[데빌 건담]]에 바쳐지는 '데스아미'군대들 그리고 [[사이 사이시]], [[치보데 크로켓]], [[죠르쥬 드 샹드]], [[아르고 가르스키]], 도몬 캇슈등이 마스터 아시아와 첫 상대를 하게된다. 또 한, [[슈발츠 브루더]]라는 인물도 처음으로 대면을 한다. 여기 이 장소에서는 [[데빌 건담]]의 부활이 나타난 장소로 나타나고, 도쿄도청은 반으로 작살나면서 붕괴 되었다. [[디지몬 테이머즈]]에서도 등장. 첫 일상에서부터 이 후 초중반(=14화)에는 첫 번째 [[데바]]인 [[미히라몬]]이 나타난 장소로 나타났고, 미히라몬은 이 후 [[메가로그라우몬]]과 대결끝에 사망하게 되 고, 그 후 현실세계에 마지막으로 출현한 데바인 [[비가라몬]]을 '샤카이 프로그램'으로 제거하려하나, 도 중에 나타난 6번째 데바인 [[마쿠라몬]]으로 인해서 역공되면서 시스템이 망가졌다. [[크레용신짱]]극장판 [[액션가면 대 그래그래마왕]]에서도 도쿄도청이 나온다 [[잔향의 테러]]에서는 '''폭탄 테러 당한다.''' [[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]] 장편 극장판 '수도 결전'에서도 폭탄 테러 당한다. [[액티브 레이드 -기동강습실 제8계-]] 2기 1화에서는 대부분의 기능을 [[하치오지]]에 위치한 신 도청사로 옮겼으며, 구 도청은 해체가 진행중으로 나온다. [[용자왕 가오가이가]]에서는 대망의 1화에서 [[존다/목록|존다 로보]] EI-02의 파괴대상으로 나온다. 그 이유는 소체가 된 인물이 도쿄 도청 건설에 관여했던 건설업자 였는데, 부정 입찰로 회사가 부도가 나자 그야말로 빈털털이가 되어 알거지가 되었기 때문. 훗날 이 원한을 존다리안에게 악용당해 존다 로보화 되어버린다. 최종화인 49화에서도 기계 신종 [[조누다]]가 도청 인근에 추락, 도시 일대를 물질승화 시키려 했다. [[파이널 판타지 15]]에서는 루시스 왕국의 수도 인섬니아의 왕궁으로 나온다. 다만 세부적인 양식은 원본보다 고풍스럽게 수정되어서 도청이 아니라 세련된 성당의 느낌이 나는것이 특징. [[분류:사무용 건물]] 도쿄 도청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