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gesta.or.kr/upload_file/file10/NOBEL-Detonating%20Cord(2).JPG '''[[도화선]][[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|과는 다르다 도화선과는!!!]]''' [[폭약]]을 끈이나 테이프 형태로 가공한것, 주로 폭발력을 선을 따라 집중시킬때 사용한다. 그냥 끈 형태인 것도 있고 더 강력한 절단력을 위해 V자 형태로 성형한 것([[성형작약]] 효과)도 있다. 일반적인 용도는 절단이지만 도화선을 대체하여 여러 개의 폭약을 동시에 터뜨릴 때에도 사용한다. 내부에 들어가는 폭약으로는 1형 도폭선의 TNT 2형도폭선의 PETN 등이 있다 [[도화선]]보다 신뢰성이 높고 반응이 즉각적으로 오기 때문에 현대의 공사현장에서는 대개 도폭선을 사용한다. 단 이 용도의 도폭선은 폭발력을 전달하는 목적이므로 선 자체가 터지지는 않는다. 격발시에는 전기식 격발기를 사용한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086BtJqCL8| 도폭선의 위력]] === 현실에서의 사용 === * 대부분의 발파 현장, 건물 폭파해체 현장에서 사용한다. 특히 폭발 타이밍을 정교하게 제어해야 하는 건물 발파해체시에는 필수적으로 사용한다. === 서브 컬쳐에서의 사용 === [[파이로 매니악]] : 주인공일행이 쓰는 폭약중 하나 살인에 대한 고찰없이 사용 했다가 그 실상의 끔찍함을 직접 보고 기겁하기도 했다. [[어떤 과학의 초전자포]] : [[아이템]]의 일원인 [[프렌다 세이베른]]이 테이프 형식의 도폭선을 사용한다. [[월야환담 시리즈]] : 주인공 [[한세건]]이 주로 쓰는 무장 중 하나. 상대방에게 날려서 휘감은 뒤, 도폭선 끝에 잭을 물려 두었다가 당기면 빠지면서 전기불꽃이 발생해 폭발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. 채월야 후반에서부터 쭉 등장한 한세건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로, 창월야에선 흡혈귀되다 만 과정에서 얻은 염동력 덕분에 [[채찍]]이나 [[유성추]]처럼 쓰기도 하는 등 거의 자기몸의 일부처럼 사용하고 있다. 로프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해서 주변 인물들의 핀잔을 받기도...[* 윤영은을 구출했다가 기절해버린 그녀를 데려오긴 했는데 자기 등뒤로 도폭선으로 묶어서 데려왔다. 오토바이에 태워 오려면 어쩔 수 없었겠지만.] 광월야에서는 한세건이 쓰는 방식에 감명받은 헌터들이 자기도 써봤다가 폭발에 휘말리는 꼴을 많이 당했다고 한다. 리부트 광월야에서는 [[서린]]도 사용한다. 건담 0083 : [[폭도색]]의 구성품중 하나 도폭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