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--[[도플라밍고]]와는 관계없다-- [[흑신]]에 등장하는 용어 중 하나로 공존균형이 갈수록 늘어나는 인간들의 수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. 우리가 아는 [[도플갱어]]에서 따왔다. 원전과 비슷하게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은 죽는다는 컨셉은 똑같지만 여기서는 [[테라]]라는 에너지를 세 사람을 나눠 루트와 서브로 나누는데 두 사람이 죽으면 루트인 그 사람이 모든 운을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. 도플라이너에 대해 안 사람은 [[원신령]]과 그와 계약한 인간들뿐이다. 그런데 자신이 서브라는 걸 알게된 인간은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루트인 사람을 죽이려 한다. 하지만 도플라이너의 숨겨진 뜻이 있었으니.. 애니판과 코믹스판 참조 === 코믹스판 === [[사우전드(흑신)|사우전드]]가 [[진성 원신령]]들이 무기의 부족(현재의 인류)을 멸망시키려하는 대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한 시스템으로 인간의 영혼을 셋으로 나누어 서로 만나면 죽게 된다는 저주를 걸었다. 다행히도 그녀의 피를 이어받은 자식들(후에는 [[원신령]])은 그 저주에 해당되지 않았다. 도플라이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