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배우/한국]] ||<table align=right>||http://sccdn.chosun.com/news/html/2012/03/13/2012031301000858500072161.jpg|| || '''본명''' ||전영재|| || '''출생''' ||[[1953년]] [[12월 13일]]|| || '''학력''' ||서울연극학교|| || '''종교''' ||[[불교]]|| || '''소속사''' ||박스미디어|| http://eto.co.kr/Data/2009/08/19/N2009081917282471301.jpg 왼쪽은 ~~[[으리]]~~ [[김보성]], 오른쪽은 [[정재환]]이다. 1953년 12월 13일 생. 부친은 [[악역]]전문으로 유명했던 [[배우]] [[독고성]] 선생.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었으나 80~90년대 [[에로영화]]나 [[B급 영화]]에 주로 출연하면서 오랜 [[무명]] 생활을 하였다. 그러다가 [[최민수]]의 추천으로 [[엄마의 바다]]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[* 사실은 당시 매니저 배병수가 최민수 주연의 조건으로 독고영재와 [[허준호]]를 끼워팔기 한것이다. 셋다 배병수 사단의 일원이었다. 결국 [[드라마]]는 대히트, 독고영재와 허준호는 오랜 무명을 벗어나면서 윈윈. 참고로 당시 '엄마의 바다' 출연진은 [[최민수]], [[김혜자]], [[고현정]], [[고소영]], 독고영재, [[허준호]], [[조형기]](?)라는 후덜덜한 [[라인업]]. 특히 신인 고소영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톱스타 등극.][* 지금은 훌륭한 연기자지만, 당시엔 첫 출연하는 TV드라마여서 그런지 연기가 차마 좋다고는 말 못할 수준이었다. --일명[[국어책 읽기]]의 진수.--], 역시 최민수와 공동주연한 영화 '헐리우드 키드의 생애'로 백상예술대상도 수상하였다.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주로 조연으로 활동하였다.아직도 TV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중이다. 그럼에도 [[영화]]에 출연해서 [[안습]]한 모습을 보인적도 종종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[[주글래 살래]]에서 주인공의 아버지역과 [[키드캅]]에서 도둑놈 두목역, 전자는 영화 자체가 똥망했고 후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찌질하게 당하다가 카트에 실려서 체포되는 안습한 모습을 보였다. 같은 2세 연예인 [[이덕화]], [[허준호]], [[최민수]] 등과 매우 절친하며 정기적으로 모임도 갖는다고 한다.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[[김두영]] 감독과 '9시 뉴스'를 작업한다는 말이 나왔는데, 무산된 듯 보인다. 여담으로 조폭 [[조양은]]과도 친분이 있으며 조양은 주연의 싸구려 조폭영화 [[보스]]에 조연으로 나왔다. 실제로는 젊은 시절 뒷골목 조직 생활을 잠시 했다는 것을 TV[[토크쇼]]에서 완곡하게 고백하기도 하였다. 의외이지만 현대사를 다룬 사극에서 [[박정희]] 역을 종종 맡는 경우가 있으며[* 보통 전담은 [[이창환]]이 맡는다. 사진에서 보듯 얼굴 윤곽이 약간 비슷해서 그럴지도.] 이러한 연유 때문인지 정치 성향 면에서도 철저한 우성향이다.[* 당연한거라고 봐도 무방하다. 1950년대생도 1940년대생이상과 마찬가지로 철저한 우성향이고(전라도출신 제외), TK와 마찬가지로 철저한 우성향으로 유명한 강원도 강릉이 뿌리기에. ] [*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4년 동료배우 [[문성근]]의 아버지인 통일운동가 고 [[문익환]] 목사가 별세하자 빈소에 거의 처음으로 찾아와 조문한 바 있다. ] 2012년 11월엔 트위터에서 독고영재의 이름으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후보를 거친 욕설로 비방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는데, 독고영재가 자신은 [[SNS]]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[[트위터]]는 사칭으로 결론 났다.[* 사실상 맞다고 봐야한다. 1960년대초반태생도 이분야에서는 문외한인데 1953년생인 독고영재는 두말하면 잔소리. 1950년대생은 이분야에 대해 문외한이기로 유명한 세대다.] 의외로 입담이 매우 좋다. 그동안 예능에 나와서 많은 활약을 보여줬다. 언젠가는 [[불후의 명곡]]에 나와서 "3분동안 관객을 겁준거야" "흙먹는거야" 등 좋은 [[드립]]을 쳤었다. 동안으로도 유명한 연예인으로써 6살이나 어린 임예진이 자신보다 어린 나이인줄 알고 "영재씨 안녕?" 하면서 말을 걸어서 어이가 없던 나머지 "으흠.. 나 [[이덕화]] 친구다." 라고 말을 하니 임예진이 화들짝 놀랐다고 한다. [[분류:한국 남배우]] 독고영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