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godfather/images/e/ed/Vlcsnap-2010-02-24-03h02m07s36.png?wid=400&height=300 [목차] == 개요 == [[대부]]의 등장인물 == 작중행적 == 3편의 실질적인 [[흑막]]~~이기는 한데 별로 존재감이 없다.~~ 이모빌리알레라는 거대한 부동산 업체를 운영하면서 이탈리아 정계 및 기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.[*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아예 이탈리아 정부를 뒤에서 들었다 놨다 하는것 같은 느낌까지 줄 정도이다.] [[시칠리아]] 쪽 마피아와도 검은 커넥션을 이루고 있으며, 돈 루케니라는 이름은 [[비토 콜레오네|비토]]의 경우처럼 조직에서 붙여준 일종의 경칭이며 본명은 리키오(Licio). 마이클과 표면적인 관계는 사업파트너이지만[* 마이클이 바티칸과 가진 인맥을 이용해서 바티칸의 계좌추적을 무마하려고 한다. 무마의 댓가로 마이클에게 이모빌리알레의 지분 중 절반을 내놓을 것을 약속하지만 물론 약속을 지킬 마음은 없었다.] 3편 내내 마이클에게 태클을 걸며 목숨을 노린다. 결국 마이클의 사업 합법화 노력은 이 인물에게 좌절당한다고 봐도 된다. 결국 [[빈센트 콜레오네]]의 결정[* 정확히는 마이클이 그린 큰 그림이었다. 마이클의 지시에 따라 빈센트는 마치 마이클에게 불만을 품고 마이클을 제거할 것처럼 행동했고, 여기에 낚인 루케니는 마이클을 죽이려는 자신의 계획을 빈센트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준다. ~~그리고 역관광~~ 1부 클라이맥스에서 마이클이 비토의 충고를 듣고 [[돈 바지니]]와 [[살 테시오]]의 음모를 눈치채는 것과 묘하게 중첩되는 장면.] 아래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살해된다. 자신의 지시로 제거된 [[돈 토마시노]][* 마이클과 빈센트에게 돈 루케니가 모든 음모의 흑막임을 알려준 장본인이기도 하다.]의 부하 [[칼로]]에 의해 죽게 되는데, 칼로는 몸 수색 때문에 흉기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. 이때 칼로가 쓴 흉기는 다름이 아니라 루케니가 쓰고 있던 '''안경다리'''. 물론 칼로도 그 직후 뒤에 있던 루케니의 부하에게 총살당한다. 바티칸 교황청에서 총살되는 길데이 대주교의 사망신보다는 포스가 떨어지지만 안경이 목에 찔려있는 신은 상당히 인상 깊어, [[안토니 콜레오네]]의 오페라와 어우러져 훌륭한 클라이막스를 장식한다. 돈 루케니의 시신을 보고 싶으면 [[http:/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godfather/images/4/4a/Vlcsnap-2010-02-26-00h58m50s50.png/revision/latest?cb=20101221170301|이 링크]]로 이동하자. ~~혐짤주의~~ == 명대사 == > 총을 잘 알고 있잖아? 돈은 총이지. 정치라는 건 언제 방아쇠를 당겨야 할지 아는 것이고(You understand guns? Finance is a gun. Politics, is knowing when to pull the trigger.) - [[빈센트 만치니]]와 나눈 대화에서 [[분류:대부/등장인물]] 돈 루케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