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돌리 대거/43.png]] ||파괴력||A|| ||스피드||A|| ||사정거리||C|| ||지속력||A|| ||정밀동작성||B|| ||성장성||C||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제5부의 소설판 [[파렴치한 퍼플 헤이즈]]에 등장하는 [[비토리오 카탈디]]의 스탠드. 비토리오의 '자신은 잘못한 게 없다', '책임을 전가하고 싶다'라는 강한 마음이 낳은 스탠드이다. 이름의 유래는 [[지미 헨드릭스]]의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2h2cT7ANcY8|dolly dagger]]. 원래는 낡고 녹슨 나폴레옹 시대의 단검에 스탠드를 빙의시켜 실체화한 단검형 스탠드. 단순히 칼을 휘둘러 공격하는 것 외에도, 칼날에 비추어진 대상에게 본체인 비토리오가 입는 대미지의 70%를 전이(혹은 반사)시키는 능력이 있다. 이 경우 남은 30%의 대미지만 본체가 입게 되며, 총에 맞든 바이러스에 감염되든 확실하게 70%를 되돌릴 수 있다. 작중에서는 [[사레]]가 비토리오를 [[크래프트 워크]]로 심장을 '고정'시켜 죽이려 들 때 그 능력을 반사시켜서 즉사시킨다. 30%만 공격을 받기 때문인지 본인은 가슴을 부여잡고 '심장이 3할 정도 멈춘 것 같다'(...)라고 표현한다. 이후 [[죠르노 죠바나|죠르노]]의 명령으로 [[돌가면]]을 파괴하러 왔다가 만난 [[카놀로 무롤로]]와 전투를 벌이지만, 스탠드의 상성이 너무 안 좋아서(...)[* [[카놀로 무롤로]]의 스탠드 [[올 얼롱 워치 타워]]는 군체형 스탠드라 돌리 대거로 아무리 대미지를 반사해도 스탠드 중 일부만을 희생시켜 본체에 대한 대미지는 거의 없었다..] 제대로 실력 발휘도 못 해보고 사망. 비토리오가 사망한 뒤 돌리 대거는 원래의 낡은 단검으로 되돌아갔다.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]] 돌리 대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