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가사가 시궁창]] ||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맺힌 마음에 잘 못 생각에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 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뜨거운 눈물|| [[가수]] [[문주란]]의 [[데뷔]]곡. 가사를 들어보면 일견 좋은 분위기의 노래로 보이지만 사실 이 노래에는 한 비극적인 사연이 모티브가 되었다고 [[신비한 TV 서프라이즈]] [[2011년]] [[2월 6일]] 방영분에서 밝혀진다. 그 사연이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오동숙이란 여성은 1960년대에 공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었지만, 어느 날 검정고시 학원에 다니게 되었을 때 그 곳의 선생에게 반해버린다. 그 선생도 마음이 있었는지 둘은 서로 사랑을 키워나가는데 어느날 선생의 어머니가 쓰러졌다는 이야기를 듣자 그 말을 그대로 믿어버린 동숙은 자기가 모아두었던 돈을 결국 선생에게 줘버린다. 하지만 자기가 다니는 회사도 문을 닫아 돈을 벌 처지가 되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자기가 사랑했던 선생은 알고보니 약혼녀가 있었으며 동숙의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논 인간말종 이었다. 결국 아버지 수술비의 문제로 괴로워하던 동숙은 분노하며 홧김에 선생을 칼로 찔러버렸으며 그녀는 살인미수죄로 구속당한다. 이 사실은 신문 및 잡지에 퍼져나가고 이 기사를 본 작사가 故 한산도 씨는 이 기사를 모티브로 한 노래를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문주란의 데뷔작 동숙의 노래. 참고로 동숙의 노래에 얽힌 비화는 이미 방송을 탄 적이 있는데 예전에 MBC에서 방영된 재연 드라마 형식의 다큐멘터리 [[타임머신#s-5|타임머신]]에서 이미 한번 다룬 적이 있다. 거기다가 그 뒤 [[스펀지(KBS)|스펀지]]에서도 한번 더 재탕한 소재가 되었다. ~~서프라이즈도 어지간히 소재가 궁해졌구나.~~ 게다가 더 웃긴 건 [[2008년]] [[4월 12일]] [[스펀지]]에서 실화인 것처럼 증언한 가수 문주란은 [[2012년]] [[12월 5일]] [[OBS]]의 프로그램 "[[나는 전설이다]]"에 나와서는 '''"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."''' 라고 증언했다는 점(...)?? 인디 가수 야마가타 트윅스터가 이 곡을 샘플링한 돈만 아는 저질이라는 곡을 불렀다. [[배호]] 선생이 부르신 버전도 있다. [[분류:가요]] 동숙의 노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