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[[분류:놀이]] http://www.nol2.com/files/attach/images/66/451/K-9.gif == 동요 == 박병춘이 작사 작곡한 동요이다. == 놀이 == 어린 시절 누구나 해 보았을, 아이들의 대표적인 ~~부동산 사기~~흙장난. 손을 흙 위에 올려놓고 그 위로 흙을 쌓아 올리며 이렇게 ~~공구리친다~~ 캐스팅(?)한다. ''' "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" ''' [[http://blog.naver.com/candle20/40016098490|안돼!! 이 집만은 안된다!!!! 차라리 우릴 죽여라!!!]] [[http://blog.naver.com/zjx8/70028750090|너 같으면 바꾸겠냐?]] 캐스팅이 끝나고 흙 밑에 깔린 손을 뺐을 때 무너지지 않고 동굴이 생기면 놀이 성공.[* 참고로 이때 물로 흙을 적셔주면 더 잘된다.] 반대쪽 동굴을 또 뚫어 두 동굴을 개통시키는 변칙 룰도 존재한다. 이것이 심화되면 사방에서 굴을 뚫는 룰까지 발전. 비 그친 다음 [[용자]]들이 출현하면 이걸로 '''[[미로]]'''를 만들어 놓기도 한다! 그 위에 [[천장]]에 굴을 뚫으면 [[영웅]]으로서 아이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었... 지만 그게 집인가. ~~[[두꺼비]] 씨가 나타나지 않을만도 하다.~~ 중고 주택을 양도하면서 신축 주택을 받아 내겠다는 그릇된 [[부동산]] ~~[[사기]]~~ 철학이 녹아든 놀이라는 평도 있다. [[흠좀무]]. ~~하지만 그 중고 주택이 [[재개발]] 지역으로 지정되면 어떨까?~~ [[약정승계오빠 사건|헌 폰을 주고 새 폰을 갖는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.]] == 장치 == * [[전기]] [[분류:전기공학]] http://spacek.co.kr/DATA/AUTHOR/2012/10/e-5511.jpg [[파일:attachment/두꺼비집/enRjqlwlq.png]] ~~사실 이 원리라 카더라~~ http://zuz.kr/data/file/ssul/6310_0_1378964986_%EC%BB%A4%EB%B2%84%EB%82%98%EC%9D%B4%ED%94%84.jpg?width=400 겉은 대략 이렇게 생겼다.[[http://zuz.kr/bbs/board.php?bo_table=story&wr_id=4850|*]] http://news.suwon.go.kr/upload/article/201007/12611032904c3275b3ade19.jpg 요즘은 이런 [[서킷브레이커]]도 포괄적으로 두꺼비집이라고 부른다.[* 사실 이제 커버 나이프 스위치를 일반 가정에서 보기 쉽지 않다.] 정식 명칭은 '''커버 나이프 스위치'''(cover knife switch). '두꺼비집'이라 불린다. 과거에 쓰인 사기 재질의 퓨즈 보호 덮개가 두꺼비랑 닮아서 그렇게 불리기 시작했다한다. 한 회로의 전력공급을 [[뿌뿌뿡|책임지는]] 장치. 집으로 들어오는 모든 전류는 적어도 한번 이곳을 지난다. 누전 등으로 제한치 이상의 전류가 흘러들면 회로 보호를 위해 두꺼비집 안의 전력용 [[퓨즈]]가 녹아 내려서 집 안의 전력 공급을 막는다. 퓨즈가 녹아 내리면 일단 두꺼비집의 스위치를 열고, 이상전류가 흘러들게 된 원인을 제거한 다음, 두꺼비집 커버를 열고 용량에 맞는 퓨즈로 갈아끼운 후, 다시 커버를 닫고 [[스위치]]를 닫으면 된다. 최근에는 [[누전차단기]]로 대체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현재는 보기 힘들지만, 이상시 대처 방법을 알고 있으면 써 먹을 일은 분명히 있다. 퓨즈 갈아끼우기 귀찮다고 일반 전선이나 알루미늄 호일, 심지어 그냥 철사로 때워놓는 경우가 있는데, '''퓨즈는 과전류 차단을 위해 달아놓은 거다.''' 저런 식으로 제대로 퓨즈를 끼우지 않으면 이후 '''합선이나 누전 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.''' 다만 퓨즈 갈아끼우기가 귀찮은건 귀찮은건지라,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의 각 가정에는 이 두꺼비집 대신에 [[서킷브레이커]]를 달아놓는 경우가 많다. 이쪽이든 저쪽이든 허용 이상의 과전류가 흐를 시 자동으로 전체 회로를 차단하는 기능을 수행하지만 서킷 브레이커는 퓨즈 교환이라는 귀찮은 행위를 생략하고 간단하게 스위치만 올려주면 OK기 때문. 2006년 4월에는 안양시 박달동에서 집 뒷마당의 두꺼비집 퓨즈를 끊어 집안의 사람을 유인해낸 뒤 흉기로 살해하는 흉악한 [[http://yssfly.egloos.com/m/93792|사건]]도 있었다. 범인의 살해동기도 흉악무도한 게 원래 퓨즈를 끊고 집안에 있는 여학생을 유인해내서 납치할 계획(돈을 요구하고자)이었는데 오빠가 나오자 '''계획이 틀어진 것에 격분'''해서 살해했다. 다시 강조하자면 '''들켜서 살해한 게 아니라 순전히 자기 계획대로 안된 것에 화가 나서 사람을 죽였다''' 살인사건이 난 곳은 2006년 당해에도 안양시시설관리공단에 골목이 너무 어두우니 가로등 수리하고 증설해달라고 민원이 제기되던 곳이다. ~~지구대 증설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.~~ 두꺼비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