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Cc6IT0EUsAA5H_B.jpg]] [[https://twitter.com/LeeNein/status/706652094539833345|뭔가 냉소적이다.]] [youtube(hjmfMIRWKwA)] > '''{{{+1 "여보세요? 잠깐만요!"}}}''' > '''{{{+1 "아~ 아퍼~~~!!!"}}}''' 8~90년대 [[대한민국]]의 [[문구점]]나 야구 연습장[* 일반적인 야구장이 아닌, 동전을 넣으면 기계가 일정 시간 내쏘는 야구공을 방망이로 때리는 곳이다.] [[필수요소]] 급으로 배치되었던 [[게임기]]중 하나.[* 요즘은 인기가 많이 식어 좀처럼 보기 힘들고 오래됐거나 영화관에 부수적으로 있는 [[게임센터]]등에 심심찮게 존재한다.] [[펀치]]나 [[3점 슛]] 게임기와 마찬가지로 점수판[* 경우에 따라 고득점 전용 점수판이 있기도 하다.] 외에는 비디오 표시가 없다. 게다가 당시 국내외로 많은 인기가 있어서 회전하는 원형 판 위에 갑툭튀하는 [[두더지]]를 끝에 [[자석]]을 매단 [[낚싯대]]로 모두 낚아올리는 [[바리에이션]] 장난감[* 당시 타격감을 올려주는 점수판과 스피커를 넣기 힘들었던 장난감 제조력이나 넣더라도 단가가 올라가 수요가 줄어들것 같은 채산성 때문에 이 선택을 한 듯 싶다. 물론 이 2가지를 빼고 원판을 재현한 버전도 있다. [[http://youtu.be/4Or9CDdOaf0|#]]]은 물론 일부 [[패미컴]] 게임[* 예를 들어 '벅스 바니의 생일파티']에서도 이 게임을 소재로 한 미니 게임까지 등장할 정도였다. 게임 룰은 2~3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9개의 구멍에서 무작위로 [[갑툭튀]]하는 [[두더지]] 말들을 구멍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[* 여담으로 [[두더지]]가 나왔다 들어가는 시간이나 속도는 기기 설정에 따라 다르다. 심하면 나온지 1초 만에 들어가 버리는 경우도 있었다.] 게임기와 줄로 엮인 망치로 보다 많이 때리면 된다.[* 이때 [[타격감]]을 위한 "아야!!" "아파요!!" 같은 음성이 재생되는건 덤.] 물론 경우에 따라 [[한 번에 한 놈 법칙|한번에 1마리]]가 아닌 2~3마리가 동시에 튀어나와, 고득점을 위해선 빠른 반사신경과 이를 받쳐주는 빠른 손놀림이 필수이다.[* 물론 어떤 기종은 나오는 순서가 정해져 있기도 했다.] 게다가 일부 기종은 보다 많이 때려잡을수록 보상 개념으로 제한 시간을 일정량 더 늘려주기도 했다. 아무튼 [[두더지]]를 패는 게임 특성상, 필연적으로 [[두더지]] 말이 터지거나 박살나[* 아마 [[슬레지해머]] 급으로 무식하게 내리친 결과일 듯.] 이를 꿰메거나 메워놓는 상태가 안 좋은 경우도 있으며, 이와 함께 타격을 감지하는 센서도 함께 고장나면 때려도 무득점이거나 반대로 냅둬도 알아서 오르는 황당한 경우도 존재했다. [[미국]]에도 이런 것하고 비슷한게 있다. 이름은 Whack-A-Mole. [[http://www.ictgames.com/whackAMole/|이런 거라던가...]] 여담으로 [[대학]]가의 축제에서 이 게임의 [[두더지]] 말을 인간이 몸으로 때운([[...]]) 경우를 운이 좋으면 볼 수 있는데 [[두더지]] 역은 주로 새내기 남학생. [[무한도전]] [[http://tvpot.daum.net/mypot/View.do?clipid=60104823&ownerid=45x1okb1If50|버전]]도 있다. [[https://www.facebook.com/LADbible/videos/2235502709830240/|공사장판 두더지 게임]] [[리듬게임]]을 접목하면 [[유비트 시리즈]]가 된다 [[카더라 통신|카더라]]. 두더지게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