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개그 콘서트/종영 코너]] [[개그 콘서트]]의 전 코너. 등장인물은 [[안일권]], [[장동민]], [[김대성(코미디언)|김대성]], [[허경환]]. 제목은 [[영화]] [[투캅스]]를 패러디했지만 정작 여기에서의 경찰은 3명이다. 배달부/구두닦이 등으로 나오는 김대성을 장동민이 어처구니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체포하는 내용. 장동민이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계속 질러대는 "어!" 소리의 반복이 포인트. 그리고 알리바이를 물어볼 때 역시 "그래가지고?"를 계속 반복한다.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허경환은 매번 이상한 물건을 꺼내가지고 위협하다 자기가 물건을 잘못 꺼낸 걸 알자 "XX가 널 살렸다." 라고 했다. 안일권은 늘 "부끄러움!" "냉정함!"이라고 외치는데 이는 [[왈도체]]를 패러디한게 아닌게 추측된다. [[인기]]가 없어서 몇주만 나오고 폐지되었지만 허경환의 "XX가 널 살렸다."라는 말을 "내가 이 코너 살렸다"라는 식으로 변형해서 다른 코너에 써 먹었다. 이후 [[봉숭아 학당]]에서 ("자이 자이 자식아!" 할 때) "오늘도 내가 봉숭아 학당 살렸다이~."하는 식으로 사용, 대한민국 완전 소심한 남자 컨셉으로 나갈 때 자신을 일방적으로 관광보냈던 [[박영진]]에게 통쾌히 복수했고 그 보답으로 2009년 [[연예대상]]에서 코미디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. '''진정 고생 끝에 낙이 온 격'''. [[분류:개그 콘서트 코너]] 두캅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